아픔은 아름다운 공간에 의해 치유된다. 

    아픔은 아름다운 공간에 의해 치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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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리학자들은 사람이 자연과 함께 할 때 행복감을 느낀다고 한다. 몸이 아픈 환자들이 넓은 발코니와 커다란 창, 그리고 나무와 꽃들이 잘 보이는 공간에서 보다 더 빨리 치료가 된다. 치매 환자들은 숲길을 산책하고 정원에서 차를 마실 때 인지 기능이 오래 유지 된다고 한다. 나무와 꽃이 가까이 있으면 만족감을 나타내는 세르토닌이 많이 분비되며, 스트레스호르몬인 코르티솔의 분비가 줄어든다. 물리적 공간이 치유에 도움이 된다고 하는 최초의 연구 결과가 1984년 ‘사이언스’지에 발표되었다. 

     

    이 처럼 공간과 건축이 인간의 사고와 행동이 미치는 영향을 탐색하는 학문을 아직은 낯선 ‘신경 건축학’이라 한다. 뇌의 맨 아래에 있는 시각피질에서 해마주변의 위치 인지영역으로 이어지는 망막에서 보내온 신호들을 가장 먼저 받아 들이는 부위에서 하나의 풍경으로 구성되는 부위에 이어지는 좁은 길이 있다. 이 길을 따라 움직이는 신경세포들로 부터 엔돌핀 수용체의 밀도가 높아 있다. 캘리포니아대 어빙 비더만 교수는 사람들이 일반적으로 좋아하는 아름다운 경치, 노을, 숲 같은 풍경을 볼 때 엔돌핀이 분비되는 이 경로의 신경세포들이 활성화되는 것을 알아냈다. 

     

    보이는 방식이 의식적이든, 무의식적이든 보는 이의 반응에 따라 달라 지게 하는 연구가 일본 교토대 연구팀에서 연구를 하였다. 교토에 있는 료안지는  흰모래와 15개의 돌로만 구성되어 있다. 그냥 보면 뭔가 많이 비워져 있는 공간으로 생각할 수 있다. 14-16세기 무로마치막부 시대에 조성되었다. 어떤 방향에서 봐도 돌들이 한꺼번에 보이지 않는다. ‘인간은 불완전한 존재이며, 한 꺼번에 모든 것을 손에 넣으려 하면 안된다’는 불교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이에대해서  연구진들은 중앙축변환(MAT)라는 이미지 처리기법을 이용하여 놀라운 사실을 알아 냈다. 바위 더미 사이의 축들은 나무 형태를 취하고 있는데, 나무의 몸통이 되는 줄기는 정원을 바라보기 가장 좋은 한 지점을 정확히 지나고 있다. 이러한 패턴들은 추상 미술에서 자주 발견된다.

     

    비슷한 패턴들의 반복적인 행태의 구조를 프랙털(Fractal)구조라고 한다. 즉, 부분과 전체가 똑같은 모양을 하고 있는 것이다. 19세기의 일본화가 가츠시카 호쿠사이의 ‘가나가와 해변의 높은 파도 아래’라는 작품에서 소용돌이 파도가 점점 작아지면서 끊임 없는 반복되는 프랙털기법을 사용하였다. 반복되는 패턴이 보기 좋은 것은 자연풍경이 마음을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하버드의대 심박변동성의 연구자인 에이리 골드버거는 1996년 그의 논문에서 이탈리아 밀라노대성당과 같은 고딕건축이 이 프랙털 구조를 지니고 있다고 한다. 요철 모양의 난간, 반복적 디자인, 많은 구멍, 아치나 첨탑 등 여러 형태를 크기를 달리 하면서 반복하는 것을 예를 들고 있다. 프랙털 구조를 볼 때 건축이든 호쿠사이의 판화에 등장하는 파도이든 우리 마음은 그 복잡하고 반복적이며, 늘어났다 줄어 들었다 하는 패턴의 반응을 보인다고 한다. 일본화가중에 쿠사마 야요이의 반복적인 방울 그림의 형태도 그러하다. 

     

    우리가 살고 있는 자연계중에서 번개, 강줄기, 나무, 고사리, 산과 구름, 인간의 몸을 통일적인 관점으로 설명해낸 천재 수학자가 만델브로이다. 번개가  한번에 치는 것이 아닌 같은 길을 반복해서 계단을 이루듯이 방전한다. 큰 강줄기나 그 지류는 서로 비슷한 분기 상태를 하고 있다. 나무는 큰 가지가 나눠지면서 작은 가지가 생기고,  그 작은 가지가 갈라지면서 또 작은 가지가 생긴다. 고사리의 잎이 반복적으로 만들어 지는 과정의 알고리즘은 시에르핀스키의 개스킷을 만드는 과정과 같다. 산은 아무리 작은 부분도 봉우리와 골짜기의 수많은 굴곡으로 나타내진다. 구름은 프랙탈 구조보다는 멀티 프랙탈 구조로 본다. 시간적으로 전체의 모습을 바꾸어 가면서 보편적인 프랙탈 구조를 유지한다.

     

    풍경, 미술, 건축들을 보고 우리가 새로운 기분이 드는 것은 우리의 뇌속에서 행복을 느껴 기분을 좋게하는 엔돌핀 호르몬의 분비가 활성화 된다. 그 대신에 스트레스의 호르몬의 코르티솔의 분비가 억제되는 것이다. 유럽의 중세 건축물들을 보면서 뭔가 느껴보는 감정, 미술 대가의 작품들을 감상하면서 시각으로 들어 오는 뇌가 변화를 일으켜 좋은 호르몬이 분비된다. 우리는 미술관과 박물관 그리고 여행지를 방문하여 새로운 기분을 얻는다. 새로운 기분을 얻어서 좋은 호르몬을 많이 가지고 삶의 자세를 임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출발점은 서로 다를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여행과 예술작품의 감상은 알게 모르게 우리의 뇌를 더욱 더 좋은 감정으로 만들어 행복감을 느끼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가 자주 미술관을 가고 좋은 풍경이 있는 여행지를 가야 하는 이유로 충분하다.

     

    나이팅게일은 1853년에 일어난 크림전쟁에서 부상 당한 병사들의 치유로 병원의 뛰어난 리더이자 조직가였다. 상처 당하고, 벌레가 득실한 병상을 깨끗한 헝겊으로 닦아주고, 시트를 소독하고, 침대의 공간을 넓히고, 햇빛과 신선한 공기를 병동으로 들어 오게 함으로써 병사의 사망률을 아주 낮추었다. 그 후 영국의 건축가 헨리커리는 영국의 랜드만크인 성 토머스 병원을 통풍, 환기, 햇빛을 강조한 ‘파빌리온의 법칙’에 따라 지었다. 이러한 병원의 설계 방식은 전세계로 퍼져 나갔다.

     

    프랑스 외과의사 알렉시카렐은 자신이 1902년에 루르드를 방문하면서 루르드 순례자중 한명이 결핵성 복막염으로 목숨이 위험했던 마리 베일리라는 젊은 여성이 치유되는 것을 목격했다. 그 치유의 핵심으로 뇌를 지목했는데 많은 사람들이 깊은 사랑, 혹은 확고한 믿음, 엄청난 기쁨, 마음의 평온을 느끼는 순간이라는 것을 느끼고 그의 작품’루르드로 떠난 여행’을 썼다. 달라이 라마는 명상의 주요 목표를 세가지로 나눴다. 윤리적으로 수련하고, 집중하고, 직관을 얻는 것이었다. 이 명상은 긍정적인 감정(사랑과 연민)을 늘리면서 부정적인 감정(스트레스와 불안)을 줄이는 것이 목표였다. 루르드나 수도원 같은 곳이 우리 몸이 본래 가진 치유의 힘을 집결 시킬 수 있는 공간이었다. 

     

    이처럼 신경과학 연구에서는 깊이, 빛, 색, 물체, 장면, 랜드마크에 대한 시각적 인지, 소리와 정적에 대한 청지각, 냄새의 인식, 길 찾기, 명상의 효과와 치유에 대한 믿음을 준다. 병원 역시 두뇌의 기능에 도움이 되도록 설계하면 몸이 원래 지닌 치유력이 빨리 회복될 수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프랙털의 로마 고딕양식을 구경하거나, 조각이나 예술 작품이 존재하는 장소를 느끼는 치유가 변화가 빠른 세상에 적응하는 하나의 방법일 수 있다. 그런 공간을 걷다 보면 새로운 생각의 점선이 이어지고 의외의 돌파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우리가 생활하는 공간이라도 햇빛이 들게 하고, 큰 창을 내고, 나무나 꽃들이 보이는 곳에서 학습이나 휴식을 취하는 것이 인공지능 시대의 치유의 대안이 될 수 있다. 시간이 허락된다면 일본의 고도, 교토의 료안지에서 여유로운 감상을 위한 가장 좋은 시선을 발견해보는 것도 좋다. 

     

    病気は、美しい空間で癒される。

     

    心理学者達は、人が自然と一緒にすると、幸福感を感じるという。病気の患者が広いバルコニーと大きな窓、そして木と花がよく見える空間でよりも早く治療がされている。認知症患者は、森の道を歩いて庭園でお茶を飲むとき認知機能が長く維持されるという。木と花が近くにある場合満足感を示すセールトニンが多く分泌され、ストレスホルモンであるコルチゾールの分泌が減る。物理的な空間が治癒に役立つとして、最初の研究結果が1984年に「サイエンス」誌に発表された。

     

    このように空間と建築が人間の思考と行動の影響を探索する調査が「気に建築」という。脳の下部にある視覚野で海馬周辺の位置であることを領域につながる網膜から送られた信号を最初に受け止める部位から1つの風景で構成されている部位に続く狭い道がある。この道に沿って動かす神経細胞からエンドルフィン受容体の密度が高くている。カリフォルニア大学アーヴィングビーダーマン教授は人々は一般的に好きな美しい景色、夕焼け、森林のような風景を見たときにエンドルフィンが分泌されるパスの神経細胞が活性化されていることを調べた。

     

    目に見えるように意識的であれ、無意識であれ、見る人の反応に応じて異なりする研究が、日本京都大学の研究チームで研究を行った。京都の龍安寺は、白い砂と15個の石のみで構成されている。ただ見ると、何か多く空欄のある空間と考えることができる。 14-16世紀の室町幕府の時代に造成された。どのような方向から見ても石が一度に見えない。 「人間は不完全な存在であり、一気にすべてのものを手に入れようとするべきでない」は、仏教的メッセージを含んでいる。これに研究者たちは、中央軸変換(MAT)と呼ばれる画像処理技術を利用して、驚くべき事実を調べた。岩の山の間の軸は、木の形をとっているが、木の胴となる茎は庭を眺める最も良い点を正確に通っている。これらのパターンは、抽象芸術で頻繁に発見される。

     

    似たようなパターンの繰り返しである形態の構造をフラクタル(Fractal)構造とする。つまり、部分と全体が同じ形をしているのである。 19世紀の日本画家葛飾北斎の「神奈川沖浪裏」という作品で、渦波がますます小さくなり、絶え間ない繰り返しフラクタル手法を使用した。繰り返しパターンが表示良いこと自然の風景が心を安定させる効果があるという。ハーバード大学医学部心拍変動の研究者であるに来るゴールドバーガーは、1996年に彼の論文で、イタリア・ミラノのドゥオーモのようなゴシック建築が、このフラクタル構造を持っているとする。凹凸形状の手すり、繰り返しデザイン、多くの穴、アーチや尖塔など様々な形態をサイズを異にしながら繰り返すことの例を挙げている。フラクタル構造を見ると、建築でも北斎の版画に登場する波でも、私たちの心は、その複雑で反復的であり、増えた減ったパターンの反応を見られるとする。日本画家の中草間彌生の反復的な滴画像の形もそうである。

     

    私たちが住んでいる自然界の中で雷、川、木、シダ、山、雲、人間の体を統一的な観点で説明やり遂げた天才数学者がマンデルブロである。雷が一度に打つのではなく、同じ道を繰り返して階段を成し遂げたように放電する。大きな川やその支流は、互いに似たような分岐状態をしている。木は大きな枝が分かれながら小枝が生じ、その小枝が割れながら、また小枝が生じる。シダの葉が繰り返し作られる過程のアルゴリズムは、時エールピンスキーのガスケットを作成するプロセスと同じである。山どんなに小さな部分もピークと谷の多くの屈曲で表される。雲はフラクタル構造ではなく、マルチフラクタル構造とみなす。時間的に全体の姿を変えていく普遍的なフラクタル構造を維持する。

     

    風景、アート、建築を見て、私たちは新たな気持ちがするのは私たちの脳内で幸せを感じて気分を良くするエンドルフィンホルモンの分泌が活性化される。その代わりに、ストレスのホルモンのコルチゾールの分泌が抑制されるものである。ヨーロッパの中世の建築物を見て、何か感じてみるの感情、美術台の作品を鑑賞しながら、視覚的に入ってくる、脳が変化を起こし良いホルモンが分泌される。私たちは、美術館や博物館そして観光スポットを訪問して新たな気持ちを得る。新たな気持ちを得てもいいホルモンをたくさん持っている生活の姿勢を臨む人とそうでない人の出発点は、異なる可能性しかないのだ。旅行や芸術作品の鑑賞は、知らず知らず、私たちの脳をより良い感情で作ら幸福感を感じていることを示している。私たちはしばしば美術館を行って良い風景がある旅行先を行く理由に十分である。

     

    ナイチンゲールは1853年に起こったクリミア戦争で負傷した兵士たちの治癒に病院の優れたリーダーであり、組織者だった。傷されて、虫が得失た病床をきれいな布で拭いてくれて、シートを消毒して、ベッドのスペースを広げ、太陽の光と新鮮な空気を病棟に入ってくることで、兵士の死亡率を非常に下げた。その後、英国の建築家ヘンリーカレーはイギリスのランドだけ大きいの性トーマス病院を換気、換気、太陽の光を強調した「パビリオンの法則」に基づいて作った。これらの病院の設計方法は、世界中に広まっていった。

     

    フランスの外科医アレクシス・カレルは、自分が1902年にルルドを訪問しルルド巡礼者の一人が結核性腹膜炎で命が危ない匹ベイリーという若い女性が癒されるのを目撃した。その癒しの中核で脳を指摘したが、多くの人々が深い愛、あるいはしっかり信仰、計り知れない喜び、心の平穏を感じる瞬間であることを感じ、彼の作品「ルルドへの旅」 を書いた。ダライ・ラマは、瞑想の主な目的を三つに分けた。倫理的に修練して、集中して、直感的に得ることだった。この瞑想は、肯定的な感情(愛と思いやり)を増やしながら否定的な感情(ストレスや不安)を減らすことが目標であった。ルルドや修道院のようなところが私たちの体が本来持つ癒しの力を集結させることができる空間だった。

     

    このように、神経科学の研究では、深さ、光、色、物体、シーン、ランドマークの視覚的認知、音と静的の青知覚、臭いの認識、道順、瞑想の効果と治癒に対する信頼を与える。病院も脳の機能に役立つように設計すると、体が元の持つ治癒力が早く回復することができると見ている。フラクタルのローマゴシック様式を見たり、彫刻や芸術作品が存在する場所を感じる癒しのが変化が速い世界に適応する一つの方法であることができる。そのような空間を歩いてみると、新しい考えの点線が続いて意外な突破口を見つけ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私たちが生活する空間であっても日光がするようにして、大きな窓を出して、木や花が見えるところで学習や休憩をとることが人工知能時代の癒しの代替になることができる。時間が許せば、日本の古都、京都の龍安寺でゆったりとした鑑賞したりして最もよい目を発見してみるのもいい。

     

    The disease are healed by a beautiful space.

     

    Psychologists say that people feel happy when they are with nature. Patients who are sick are treated faster  in a room with large balconies, large windows, and trees and flowers. Patients with dementia have a long cognitive function when they walk through the forest and drink tea from the circle. When trees and flowers are close to each other, the secretion of well-being, and happiness hormone is increased. Cortisol, which is a stress hormone, is reduced. The first study to show that physical space is helpful in healing was published in Science in 1984.

     

    This study explores the effects of space and architecture on human thinking and behavior as ‘neural architecture‘. There is a narrow path that leads to a part of a landscape from the first receptions of the signals from the retina that lead from the visual cortex at the bottom of the brain to the position-perception area around the hippocampus. The density of endorphin receptors is high from nerve cells moving along this pathway. Professor Irving Biederman of California has found that nerve cells in this pathway that secretes endorphins are activated when people see their favorite scenes, glows, and forests.

     

    Research conducted by a research team at Kyoto University in Japan showed that the way of seeing depends on the reaction of the viewer, whether consciously or unconsciously. Ryoanji in Kyoto consists of white sand and 15 stones. You can think of it as an empty space. It was created during the 14th and 16th century Muromachi Shogunate era. No stone can be seen at a glance in any direction. It contains a Buddhist message that ‘human beings are incomplete and should not try to get everything at once’. In this regard, the researchers used the image processing technique called central axis transformation (MAT) to find out the amazing facts. The axes between the piles of rocks take the form of a tree, the stem of which is exactly the best point of view of the garden. These patterns are often found in abstract art.

     

    The structure of repetitive behavior of similar patterns is called a fractal structure. That is, the part and the whole are the same shape. In the 19th century Japanese painter Katsushika Hokusai’s “Under the High Tides of Kanagawa Beach,” the whirlwind wave became smaller and smaller, using a constantly repeated fractal technique. It is said that the natural scenery has the effect of stabilizing the mind. Eli Goldberger, a researcher of Harvard Medical School’s heart rate variability, said in his article in 1996 that Gothic architecture, like Milan Cathedral in Italy, has this fractal structure. It is an example of repeating various shapes, such as rugged railings, repetitive designs, many holes, arches and spiers, in different sizes. When we look at the fractal structure, it is said that our minds are complicated and repetitive, and the pattern of the pattern of increasing and decreasing, whether it is in the architecture or the wave appearing on the prints of Hokusai. Among the Japanese painters are the repetitive blob figures of Kusama Yayoi.

     

    Mandelbrot is a genius mathematician who explained the lightning, the river, the tree, the fern, the mountain, the cloud, and the human body from a unified viewpoint in the natural world in which we live. Lightning does not strike at once, but discharges like a stairway repeatedly. Large rivers and their tributaries have similar branches. Trees are divided into large branches, small branches are formed, small branches are divided, and small branches are formed. The process of making fern leaves repeatedly is like the process of making Sierpinski gaskets. The smallest part of the mountain is represented by numerous bends of peaks and valleys. Clouds are viewed as multi-fractal structures rather than fractal structures. Maintain a universal fractal structure by changing the whole shape in time.

     

    When we look at scenery, art, and architecture, we feel a new feeling that happiness is felt in our brain and the secretion of endorphin hormone which improves mood is activated. Instead, the secretion of cortisol in the hormone of stress is suppressed. Looking at the medieval architecture of Europe, feelings that feel something, appreciating the works of art master, the brain coming into view changes and releases a good hormone. We visit museums, museums and travel destinations to get new feelings. The starting point of a person who has a new feeling and has a lot of good hormones and who does not have a life posture is different from the starting point. Traveling and appreciation of artwork show that we feel happiness by making our brain feel better without knowing it. That’s why we often go to galleries and go to attractions with good scenery.

     

    Nightingale was an outstanding leader and organizer of the hospital due to the healing of injured soldiers in the 1853 Crime Wars. It has greatly reduced the mortality rate of soldiers by  wiping the worm-infested bed with a clean cloth, disinfecting the sheets, widening the bed, and bringing sunlight and fresh air into the ward. Then the British architect Henry Curry built St. Thomas Hospital in Manhattan, England, according to Pavilion’s Law, which emphasizes ventilation, ventilation and sunlight. The design of these hospitals has spread all over the world.

     

    A French surgeon Alexi Carell visited Lourdes in 1902 and witnessed one of the pilgrims of Lourdes being healed of a young woman named Marie Bailey, who had a life-threatening death from tuberculous peritonitis. He pointed to the brain as the core of the healing, and he felt that many people had a deep love, a firm belief, a tremendous joy, and a moment of tranquility. The Dalai Lama shared three main goals of meditation. Ethical training, concentration, and intuition. This meditation was aimed at reducing negative emotions (stress and anxiety) while increasing positive emotions (love and compassion). Places like Lourdes or Monasteries were places where we could gather the power of healing that our bodies had.

     

    Thus, neuroscience research gives the belief in depth, light, color, visual perception of objects, scenes, and landmarks, auditory perception of sound and static, perception of smell, pathfinding, meditation effects and healing. The hospital also thinks that the body’s original healing power can be restored quickly if it is designed to help the brain function. Healing that feels the Roman Gothic style of Fractal or where fragments or works of art exist can be a way to adapt to a fast changing world. Walking through such a space will lead to a new dotted line of thought and a surprising breakthrough. It can be an alternative to healing in the age of artificial intelligence, even if we live in a place where we can get sunlight, make a big window, and learn or rest in a place where trees or flowers are seen. If time permits, it is a good idea to find the best sight for relaxed viewing at the height of Japan, Ryoanji in Kyoto.

     

    reference :Healing Spaces : the Science of Place and Well-being, Esther M. Sternbe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