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고, 걸어다니는 나의 영어 비서

    파파고, 걸어다니는 나의 영어 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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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파고 넌 누구니? 설치를 통해 사용해보자.

     

    파파고 서비스를 접한건 한 3주전쯤이었습니다. 문득 영어수업을 하기 전 모르는 단어 혹은 아는 단어라 할 지라도 바로 검색해주고 누군가에게 전달할 수 있는 수단이 필요했습니다.

    영어사전이 있지만 하나씩 치면서 보는 것도 그렇고 어느 정도 크기가 있기에 매일 갖고 다니기에는 부담스러웠습니다.
    그래서 스마트폰에 괜찮은 어플이 없나 보던 중 파파고를 만나게 되었죠.^^
    그리고 바로 설치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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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와 같이 설치를 완료하였습니다. 일본어, 중국, 한국어 등 번역이 가능하니 딱 봐도 편리한 어플이라는 생각은 분명했습니다.
    그리고 네이버에서 만든 만큼 초록색 계통이 눈에 확 띄네요^^

     

    영상으로 만나보는 파파고서비스

     

    제가 한번 이리저리 테스트를 해봤습니다. 모비즌으로 녹화를 해봤죠.
    아래처럼.

     

     

    음성으로 말하고 영어로 답해주고 편리한 파파고

     

    제가 제일 원한건 바로 음석녹음을 통한 실시간 번역기능입니다. 이건 길을 가다가 모르는 원어민을 만났을때 바로 대처할 수 있어 좋더라고요.
    비슷한 어플이 한글과 컴퓨터에서 지니톡이 있는데, 그것보다도 더 좋은 점은 바로 사진을 찍고 그 사진속에 있는 문자를 인식하여 뜻을 알려준다는 점이죠. 그리고 같은 문장을 두고 해석을 했을때도 좀 더 정확도 및 부드럽게 해석한다는 측면에서는 확실히 파파고가 좀 더 뛰어난건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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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모습은 제가 음성 녹음 버튼을 누르고 할떄의 모습입니다. 어떤가요? back이라는 등 단어와 pain이라는 아픔의 단어를 정확하게 찾아 문장으로 엮어내고 있습니다.

     

    공유도 너무나 쉽게 가능한 파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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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바로 내가 해석한 문장을 밴드라던가 혹은 구글 드라이브, 구글 포토로 바로 동기화가 가능하다는 점도 큰 장점이네요^^
    캡처해서 다른 누군가에게 보낼 수 있으니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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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 이건 뭘까요? 바로 영어를 한국어로, 한국어를 영어로 바꾸었을때의 문장제 모습입니다. 영어문장 해석에 어려움을 겪을때 입력하고 한국어로 돌리면 구글 번역기가 부럽지 않죠?^^ 거꾸로 한국어로 영어문장을 궁금해 할때 입력후 따라서 말해볼 수 있으니 좋습니다.^^

     

    이쯤되면 이제 네이버파파고는 사용자 측면에서 직관적이며 아주 쉬운 사용법을 바탕으로 편의자 중심의 영어번역서비스, 또 영어에 친근감을 갖고 접근하기 쉬운 서비스, 외국나갔을떄 급하게 영어단어 문장을 낯선 외국인에게 말할때 이용하기 딱 좋은 서비스라는 점 이제 알겠죠?^^

    이상 파파고에 대한 분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