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hine Learning이 G Suite에서 어떻게 생산성을 높이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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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 관리, 문서 서식 지정, 비용 보고서 작성등등. 이러한 작업들은 주로 시간을 잡아 먹는 요소들입니다. Google에서는 이를 “오버 헤드”라고 부르며 이는 생산적인 작업에는 도움이 안되고 주로 시간 소모성 작업들 입니다.
 
2015 년 Google 조사에 따르면 평균 근로자는 실제로 다음에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놓는 데 소요되는 시간의 약 5 % 만 사용한다고 합니다. 나머지 시간은 서식 지정, 추적, 분석 또는 다른 일상적인 작업에 시간을 소모 하고 있습니다. 이것 바로 머신 러닝이 도움이 될 수있는 곳이라 판단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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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Google Data, April 2015
 
머신 러닝 알고리즘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용 패턴들을 관찰하고 분석 및 예측합니다. G Suite에서 머신 러닝 모델을 사용하면 미팅 스케줄링과 같은 일상적인 작업을 수행하기 위한  필요한 정보들을 예측(예, 회사 팀원간에 협업을 위한 미팅 스케쥴을 잡을 경우 팀원들의 스케쥴을 자동으로 분석으로 효율적인 미팅 시간대 후보를 찾아 줌 )을 하고 문서 작성시 효율적인 문서를 제안하는 등의 일상적인 작업을 수행하여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 할 수 있습니다.
 
G Suite 에서는 시간 소모성 작업을 효율적으로 줄이고 생산적인 작업에 몰두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아래와 같은 대표적인 4가지 서비스에 머신 러닝 기술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문서는 여기를 클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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