쿨메신저 나만의 조직도 만들기 – 한 시간 벌었습니다.

쿨메신저 나만의 조직도 만들기 – 한 시간 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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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구글을 좋아하는 이유는
 
 
구글은 자신의 직원들이 사용하는 양질의 플랫폼을
 
 
그대로 일반인에게 사용케 하기 때문이다.
 
 
직원들은 더 탁월하게 사용하려고 여러 확장 프로그램을 내놓는 등
 
 
선순환하여 발전한다.
 
 
 
 
 
 
 
 
 
 
지란지교 소프트의 쿨메신저도 이와 같다.
 
 
 
쿨메신저는 처음에 회사용 메신저로 시작했고,
 
 
 
학교는 교육용버젼으로 저렴한 가격에 제공했다고 한다.
 
 
 
그러다 어쩌다 보니
 
 
 
학교에서 꾸준히 사용한 사용한 유저들이 더 많아졌다고 한다.
 
 
 
 
 
 
흥미로운 점은 쿨메신저 회사에서도
 
 
 
메신저로 쿨메신저를 쓴다는 점이다.
 
 
 
 
 
 
그래서 몰랐던 기능이 쏙쏙 나오면 재밌다.
 
 
 
 
 
작년 봉선초에서는 영구라이센스를 구입해서
 
 
 
안 되었던 기능을 유안초에서 할 수 있어서 솔솔하다.
 
 
 
며칠전 설문 기능이 그랬다.
 
 
 
 
 
 
오늘은 영구라이센스 버젼에서도 되는 마이리스트 기능을 발견했다.
 
 
 
 
아침에 학교에 있는 영재교육원 지도선생님들에게만 메시지를 보낼 일이 생겼다.
 
 
그런데 앞으로 관련해서 많이 메시지를 보낼 듯 했다.
 
 
 
그래서 쿨메신저 서버 담당 선생님께 ‘영재학급용’으로 하나 만들어주시라고 전화 문의 드렸다.
 
 
 
그랬더니
 
 
 
 

조직도에서 나만의 조직을 만들면 된다

 
 
 
 
 
는 것이었다.
 
 
 
 
 
 
그래서 해 보았다.
 
 
 
 
 
 
 
 
 
 
 
 
 
 
 
조직도에서 
 
 
 
 
클릭하니 
 
 
 
 
 
 
 
 
마이리스트 편집이 보인다. 
 
 
 
 
 
 
 
 
 
 
거기에서 
 
 
영재 선생님들을 추가하기 시작했다. 
 
 
 
추가는 아래 녹색 화살표를 이용하면 된다. 
 
 
 
 
 
 
 
 
 
 
모두 추가한 화면이다. 
 
 
 
 
 
 
리스트로 보니 한눈에 보이고 
 
 
 
 
한번에 원하는 메시지도 보낼 수 있다. 
 
 
 
 
 
 
 
 
 
 
 
쿨메신저 담당선생님도 
 
 
친절하게 메시지를 보내주셨다. 
 
 
 
 
 
 
 
 
 
 
 
조직도에서 마이리스트를 선택하니 
 
 
 
내가 만든 나만의 
 
 
 
영재선생님들 리스트가 나오고 
 
 
 
 
 
 
 
 
 
 
 
다시 조직도를 선택하니 
 
 
 
전체 교직원이 나왔다. 
 
 
 
 
 
 
 
 
이런 기능을 몰랐다니!!!!
 
 
 
대박이다. 
 
 
 
 
근데 쿨메신저 안에는 이런 저런 기능이 상당히 많이 있다. 
 
 
 
 
이렇게 쉽고 핵심적인 기능이 많이 지원되면 좋겠다. 
 
 
 
 
 
쿨메신저로 영재 선생님들을 하나 하나 지목하는데 일 분을 썼다면 
 
 
 
그렇게 한달에 5번 하면 5분이 걸리고 
 
 
 
일년이면 1시간일 것이다. 
 
 
 
 
 
난 소중한 기능으로 한 시간을 벌었다. 
 
 
 
 
사회에서 특화된 메신저를 
 
 
 
학교에서 쓸 수 있어서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