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디어 제작, 협업, 공유 도구들

    아이디어 제작, 협업, 공유 도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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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없는 프레젠테이션 - Google 프레젠테이션 2017-05-12 02-13-27연결의 시대가 왔다. 모든 사물들이 서로 이야기하듯이 연결이 된다. 그것을 사물 인터넷(Internet of Things)이라고 한다. 자율 주행 자동차, 가정용품, 스마트 와치와 신발 등과 같은 웨러블 제품들이 그렇다.

     

    이렇듯 생각을 인터넷이 연결된 기기라면 모바일이든 pc든 다양한 기기를 통해 생각을 만들어 내서 공유할 수 있다. 생각의 아이디어들은 우리 뇌가 살아 숨 쉬고 있을 때, 뭔가를 집중해서 몰입을 할 때 생긴다. 칸트는 매일 오후 3시 30분이면 산책을 나섰다. 동네 사람들은 칸트를 보고 시간을 맞췄다는 것을 유명한 일화이다. 산책은 생각의 보고이다. 걸으면서 생각하는 것을 메모를 했다. 칸트가 요즘 살았다면 이러한 온라인 메모나 아이디어 도구를 이용했을 것이다.

     

    아이디어는 여행을 한다거나, 사람을 만나거나, 스스로가 몸을 움직여서 경험하는 것들도 있지만 우리는 책을 읽으면서 번개처럼 스쳐 지난다. 클로드 브리 스톰의 ‘신념의 마력(The Magic of Believing)’에서는 자신이 성취하고자 하는 것을 메모를 해서 책상이나, 침대, 그리고 자신의 수첩처럼 늘 보이는데 붙여 두고 낙서하듯이 써보라고 권한다. 그럼 그것에는 모든 에너지가 집중되어 그것을 하기 위한 선량한 에너지들이 스스로를 도와준다고 한다. 많은 사람들이 순식간에 떠오르는 아이디어들을 놓치지 않기 위해 메모지를 가지고 다녔다.

     

    요즈음은 우리가 가지고 있는 것이 스마트폰이다. 스마트폰으로도 아이디어들을 잘 정리할 수 있는 것들이 많다. 그것을 잠시 소개하자면 안정적이고 가장 편리한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가진 것은 구글 캘린더이다. 구글 캘린더에 자신의 일정이나 할 일에 대해서 내용란에 적을 수도 있다. 그것보다는 자신이 메모한 이러한 내용에 대해서 다시 찾을 때 단지 검색어를 캘린더에서 입력하기만 하면 된다. 또한 메모한 일자 주위를 거슬러 올라가서 캘린더를 검색하면된다. 물론 언제 어디서나 구글의 아이디로 로그인하면 쉽게 찾거나 접근하기가 용이하다.

     

    최근에 구글이 만든 메모 기능의 구글 킵(Goolge Keep, https://keep.google.com/)이다. 이것은 구글의 메뉴에서 혹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순식간에 떠오르는 텍스트, 사진, 링크, 오디오 녹음 등은 물론 이것을 작성한 것을 공유하거나 협업으로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 또한 라벨을 만들거나 묶어서 책으로 만드는 기능이 있다. 그리고 구글의 드라이브에서 문서에서 구글 킵을 불러와서 동시에 작업이 가능하다. 스마트폰에 있는 기본적인 메모 애플리케이션으로도 메모를 할 수 있지만 내용이 많거나 분류를 하고 찾기 및 협업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개인이 기록하는 것, 회사에서 업무를 볼 때, 혹은 학교 현장에 학생과 가르치는 교사에게도 유용하게 활용을 할 수 있다. 무료이다. 구글은 최근 사진과 비디오를 무제한 저장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능의 구글 포토(Goolge Photo)가 있다.

     

    패들렛( Padlet, https://padlet.com/)은 담벼락에 만든 뒤 여러 명이 함께 이미지, 링크, 워드 문서, 동영상 등의 자료들을 올려서 보여주는 웹과 모바일로 사용한다. 협업을 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자료를 자유롭게 배열할 수 있으며, 무엇보다도 로그인 없이 페이지에 접근 할 수 있다. 만 14세 이하의 어린이와 청소년이 자유롭게 웹사이트에 가입을 할 수 없어서 가입이나 로그인 자체가 큰 장벽인 것으로 볼 때 매우 효율적이다.

     

    에버노트(EVERNOTE, https://evernote.com)는 PC, 태블릿, 스마트폰에서 기록하고 저장 및 공유할 수 있는 서비스다. 기본적인 용량은 무료이지만 추가 용량은 유료로 구입을 해야 한다. 워드 파일, PPT 파일, PDF, 사진이나 음성 메모 등으로 다양하게 저장하여 사용할 수 있다. 기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거나 검색할 수 있다. 기기 간의 동기화가 기본으로 되어 있어서 로그인할 때 어떠한 디바이스로 접근을 해도 자료를 사용할 수 있다. 태그 기능을 이용하여 메모하고 싶은 내용을 기록해서 관련된 내용을 찾기가 용이하다. 폴더 기능이 있어서 자신의 PC에 있는 폴더에 에버노트 속에 저장된 것으로 지정된 노트북 및 노트북에 자동으로 파일이 추가되는 기능도 강력한 기능 중의 하나이다. 기록된 문서를 공유나 협업을 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마이크로 소프트의 원노트(OneNote)는 스크린샷을 클립 하거나, 클립 된 문서를 이미지, PDF, 일반 문서 등으로 저장을 할 수 있다. 촬영한 사진이나 이미지 속에 텍스트가 있을 경우 이미지에서 텍스트 파일로 변환하는 OCR 기능이 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서비스와 기기를 선호할 경우에 원노트와 호환성이 뛰어나다. 원노트는 엑셀 스프레드시트와 같은 문서 자체를 원노트에 삽입이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의 MS lens 앱으로 사진을 찍거나 문서를 스캔하듯이 트리밍 없이 스캔하는 기능은 박물관이나 ppt하는 도중에 스크린에서 문서를 사진찍기가 용이하다. 이 이미지 자료를 원드라이브에 넣어서 다시 OCR 기능을 이용하여 텍스트 파일로 워드 문서로 변환이 가능하다.

     

    온라인에서 구글 드라이브의 구글 오피스에서 구글 문서, 구글프리젠테이션,구글스프레드시트로 다양한 문서를 협업으로 만들 수 있다. MS는 Office 365를 통해서 교육용 MS오피스 무료 온라인 도구를 통해 수업자료를 모으고, 대화를 하며, 협업으로 만들 수 있다. 구글 또한 구글드라이브에 있는 사진이나 PDF 파일을 텍스트화 할 수 있는 OCR 기능은 탁월하다. 물론 MS의 앱 lens를 통해서 사진으로 캡처 하여 텍스화 할 수 있는 OCR 기능 또한 자료를 사진으로 찍어 바로 텍스트로 변환하고 그것을 참고 문서화할 수 있는 큰 장점을 가지고 있다.

    온라인으로 PPT를 제공하는 것도 위의 프로그램들을 이용할 수도 있다. 하지만 프레지(PREZI) 또한 온라인상에서 공동 편집을 진행해 나갈 수 있다. 프레지테이션 콘텐츠를 협업으로 만들 수 있는 것도 큰 장점이 있다.

     

    마지막으로 초등학교에서나 개인적으로 많이 사용할 수 있는 마인드맵도구이다. 마인드맵은 온라인이나 모바일에서 다양하게 있다. 하지만 용량의 제한과 유료라는 것이 큰 호응을 못 받고 있다. 아이디어나 메모를 물고기 모양의 마인드맵, 나무가지형의 마인드 맵 등으로 만들 수 있고 온라인나 모바일에 상관없이 모든 기기에서 그룹이 전체가 동시에 작업이 가능하도록 만든 무료 마인드맵인 OKMINDMAP(www.okmindmap.com)이 있다. 이 마인드맵은 공개, 비공개를 설정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마인드맵으로 만든 콘텐츠를 버튼 하나로 PPT로 바꿔서 모둠별 혹은 파일별 발표 자료로도 손색이 없다.

    위의 앱이나 웹서비스의 공통점이 있다. 협업으로 편집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아이디어를 마들고 모으고 그것을 공유하여 함께 편집하거나 자료를 모을 때는 탁월한다는 것이다. 또한 자료를 간단한 고유의 url이나 주소를 가지고 qr code로 만들어 이용하여 공유가 용이하다.

     

    アイデアコラボレーション、制作、共有するオンラインツール
    接続の時代が来た。すべての物事が互いに話ように接続される。それはモノのインターネット(Internet of Things)とする。自律走行車、家庭用品、スマートウォッチと靴 等のようなウェアブル製品がそうである。

     

    このように考えをインターネット接続した機器であれば、携帯電話でもpcも、様々な機器を使用して考えを作り出して共有することができる。考えのアイデアは、私たちの脳が息づいているときに、何かを集中して没頭するときに生じる。カントは、毎日午後3時30分での散歩を始めた。近所の人は、カントを見て時間を合わせたことを、有名な逸話である。散歩は、思考の報告である。歩きながら考えることをメモをした。カントがこんな時代に住んでいたらこれらのオンラインのメモやアイデアツールを利用するはずだ。

     

    アイデアは、旅行をしたり、人に会ったり、自らが体を動かして体験するものもありますが、私たちは、本を読みながら、雷のような擦れ通る。クロードブリーストームの「信念の馬力(The Magic of Believing)」では、自分が達成したいことをメモをして机や、ベッド、そして自分の手帳のように、いつも見える貼り合わせて落書きするようにサーボと勧める。その後、それはすべてのエネルギーが集中して、それをするための善良なエネルギーが自らを助けてくれるとする。多くの人々が瞬時に浮かぶアイデアを逃さないために付箋紙を持って通った。

     

    このごろは、私たちが持っているのがスマートフォンである。スマートフォンでもアイデアをよく整理できるものが多い。それはしばらく紹介すると信頼性の高い、最も便利なユーザーインターフェイスを持つのは、Googleカレンダーである。グーグルカレンダーに自分のスケジュールや仕事について内容欄に書くこともできる。それより、自分がメモしたこれらの内容について再度検索するときだけ検索をカレンダーから入力するだけです。また、メモした日付の周りを遡ってカレンダーを検索すればよい。もちろん、いつでもどこでも、GoogleのIDでログインすると、簡単に検索したりアクセスすることが容易である。

     

    最近、Googleが作ったメモ機能のGoogleのキープ(Goolge Keep、https://keep.google.com/)である。これは、Googleのメニューから、あるいはスマートフォンのアプリケーションで簡単に見つけることができる。瞬く間に浮かぶ、テキスト、写真、リンク、音声録音などはもちろん、これを作成したことを共有したり、共同作業で編集することができる機能がある。また、ラベルを作成したり、まとめて本にする機能がある。そして、Googleのドライブからの文書では、Googleキープを呼んで来て、同時に作業が可能である。スマートフォンの基本的なメモアプリケーションでもメモをすることができますが、内容が多かったり分類をして検索し、コラボレーションをするには無理がある。個人が記録すること、会社の業務を見たとき、あるいは学校現場に学生を教える教師にも有効に活用することができる。無料である。 Googleは最近、写真やビデオを無制限のストレージ、共有することができる機能のGoogleのフォト(Goolge Photo)がある。

     

    パドルレット(Padlet、https://padlet.com/)はウォールに作成された後、いくつかの人が一緒に画像、リンク、ワード文書、動画などの資料を上げて表示ウェブとモバイルで使用する。コラボレーションをすることができるのが長所である。資料を自由に配置することができ、何よりもログインせずにページにアクセスすることができる。 14歳未満の子供と青少年が自由にウェブサイトにサインアップすることができなくて登録またはログイン自体が大きな障壁であることから、非常に効率的である。

     

    エバーノート(EVERNOTE、https://evernote.com)は、PC、タブレット、スマートフォンで記録して保存や共有することができるサービスだ。基本的な容量は、無料ですが、追加の容量は有料で購入する必要があります。ワードファイル、PPTファイル、PDF、写真や音声メモなどに多様に保存して使用することができる。記録を体系的に整理したり、検索することができる。機器間の同期が基本になっていてログインしたときにどのようなデバイスでアクセスしてもデータを使用することができる。タグ機能を利用して、メモしたい内容を記録して関連した内容を探すのが容易である。フォルダ機能があって、自分のPC上のフォルダにエバーノートの中に保存されたものと指定されたノートブックに自動的にファイルが追加される機能も強力な機能の一つである。記録された文書を共有や共同作業をすることができるのも長所だ。

     

    マイクロソフトのワンノート(OneNote)はスクリーンショットをクリップしたり、クリップされた文書を画像、PDF、一般文書などで保存することができる。撮影した写真や画像の中のテキストがある場合は、イメージからテキストファイルに変換するOCR機能がある。マイクロソフトのサービスと機器を好む場合にワンノートと互換性が優れている。ワンノートは、Excelスプレッドシートなどの文書自体をワンノートに挿入が可能である。マイクロソフトのMS lensアプリで写真を撮ったり、ドキュメントをスキャンするようにトリミングせずにスキャンする機能は、博物館やppt中にスクリーンで文書を写真を撮るが容易である。この画像情報を必要とドライブに入れて再びOCR機能を利用して、テキストファイルにWord文書に変換が可能である。

     

    オンラインでのGoogleドライブのGoogleのオフィスでは、Googleドキュメント、Googleのプレゼンテーションは、Googleスプレッドシートで様々な文書を共同で作成することができる。 MSは、Office 365を介して教育、MS Officeの無料のオンラインツールを使用して教材を集め、会話をし、共同で作成することができる。グーグルはまた、Googleのドライブにある写真やPDFファイルをテキスト化することができるOCR機能は優れている。もちろんMSのアプリlensを介して写真にキャプチャし、テキスト化することができるOCR機能も資料を写真に撮ってすぐにテキストに変換し、それを参照して文書化することができる大きな利点を持っている。

     

    オンラインでPPTを提供することも、上記のプログラムを利用することもできる。しかし、プ(PREZI)また、オンライン上での共同編集を進めていくことができる。プテーションコンテンツを共同で作成することができることも大きなメリットがある。

     

    最後に、小学校でも、個人的に多く使用できるマインドマップツールである。マインドマップは、オンラインやモバイルで多様にある。しかし、容量の制限と有料というのが大きな反響を受けられずいる。アイデアやメモを魚の形のマインドマップ、木が地形のマインドマップなどで作ることができ、オンラインやモバイルに関係なく、すべての機器でのグループ全体が同時に作業ができるように作成された無料のマインドマップであるOKMINDMAP(www.okmindmap.com)がある。このマインドマップは公開、非公開を設定することができるだけでなく、マインドマップで作成したコンテンツをボタンひとつでPPTに変えグループ別、またはファイルごとの発表資料にも遜色がない。

    上記のアプリやWebサービスの共通点がある。コラボレーションで編集が可能だということだ。アイデアをしない持って集めて、それを共有して一緒に編集したり、データを集めるとき卓越するというものである。また、材料を簡単な固有のurlやアドレスを持ってqr codeで作ら利用して、共有が容易である。

     

     

    Online tools to collaborate, create and share ideas

    The age of connection has come. All things are connected as if they are talking to each other. It is called the Internet of Things. Self-driving cars, household goods, smart watches and shoes.

     

    The idea is that if you have an Internet connected device, you can create and share your thoughts through mobile or PC devices. The idea of thinking comes when our brain is alive, concentrating and immersing in something. Immanuel Kant went for a walk every day at 3:30 pm. It is a famous anecdote that people in the neighborhood saw Kant’s time. A walk is a report of thought. He made a note of what he thought while walking. If Kant lived these days, he would have used these online notes and ideas tools.

     

    The idea comes from going on a trip, meeting a person, or experience what we experience by moving ourselves, but as we read the book, we go through like lightning. In Claude Bristom’s “The Magic of Believing,” he encourage people to write down what they want to accomplish and write it down like a desk, bed, and your own notebook. Then it says that all energy is concentrated and good energy to do it helps itself. Many people carried notes to avoid missing ideas.

     

    Nowadays, what we have is a smartphone. There are many things that smartphone can organize ideas well. Google Calendar is the one with the most stable and convenient user interface. You can also write your own schedule or tasks on the Google Calendar. Rather than just typing your query in the calendar, you can re-search for these notes you have written. You can also go around the date of the note and search for the calendar. Of course, it is easy to find and access easily by logging in with Google’s ID anytime, anywhere.

     

    Recently, Google’s memo feature, Google Keep ( https://keep.google.com/). This can be easily found in Google’s menu or in smartphone applications. It features instant text, photos, links, audio recordings, as well as the ability to share what you have written or edit it collaboratively. It also has the ability to create labels or bundle them into books. And you can also work on Google Drive by invoking Google Keep from a document. You can also make notes with the basic memo application on your smartphone, but it’s not easy to sort out, sort, find and collaborate. It can be useful to students, teachers, and teachers as they write things, work in the company, or at school. It is free. Google recently has Google Photos (Goolge Photo), which lets you store and share unlimited photos and videos.

     

    Padlet (Padlet, https://padlet.com/) is made on the wall and used by many people on the web and mobile to upload images, links, word documents, videos and other materials. The advantage is that you can collaborate. You can arrange the data freely and, above all, access the page without login. It is very efficient when children and adolescents under the age of 14 are not able to join the website freely, which is a big barrier to registration and login.

     

    EVERNOTE (https://evernote.com) is a service that allows you to record, store and share on your PC, tablet or smart phone. The basic capacity is free, but additional capacity should be purchased for a fee. Word files, PPT files, PDFs, photographs, voice memos, and so on. Records can be organized or retrieved systematically. Synchronization between devices is basic, so you can use the data to access any device when you log in. It is easy to find related contents by recording the contents to memo by using the tag function. One of the powerful features is the ability to automatically add files to the notebooks and notebooks that are stored in a folder on your PC and stored in Evernote. It is also an advantage to be able to share and collaborate on recorded documents.

     

    Microsoft’s OneNote can clip screenshots or save clipped documents as images, PDFs, and general documents. There is an OCR function that converts an image into a text file if the text or photographs are in a captured picture or image. Compatible with OneNote if you prefer Microsoft’s services and devices. One note can insert a document such as an Excel spreadsheet into one note. The ability to scan without trimming, such as taking a picture or scanning a document with Microsoft’s MS lens app, makes it easy to take a picture from a screen on the way to a museum or ppt. This image data can be converted into a text file as a text file by using the OCR function by inserting it into the original drive.

     

    You can collaborate online with Google Docs, Google Presentations and Google Spreadsheets from Google Docs on Google Drive. Through Office 365, Microsoft can collect, communicate, and collaborate on lessons through the free online MS Office Office tools. Google also has an excellent OCR feature that allows you to text your photos or PDF files on Google Drive. Of course, the OCR function, which can capture and textize images through Microsoft’s application lens, also has the great advantage of being able to take pictures and convert them into texts and document them.

     

    You can also use the above programs to provide PPT online. However, PREZI can also co-edit online. The ability to make presentation content collaborative is also a great advantage.

     

    Finally, it is a mind map tool which can be widely used in elementary school or in person. Mind Maps are available in a variety of online and mobile formats. However, the limitation of the capacity and the fee are not getting big response. OKMINDMAP (www.okmindmap.com) is a free mind map that allows you to create ideas and memos in fish-like mind maps, tree-like mind maps, and so on. Com). This mind map can be set to be public or private, and it can also be used as a group or file-by-file presentation by turning the contents created by mind map into PPT as a button.

    The apps and web services above have something in common. It is possible to edit by collaboration. They are excellent when they gather ideas, share them, edit them together, or collect data. Also, it is easy to share the data by using qr code with simple unique url or web add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