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효과는 어디에서 오는가?

    페이스북 효과는 어디에서 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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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는 말 그대로 Social Network Service이다. 사회적인 관계를 네트워크상에서 맺는 것이다. 우리가 자주 사용하는 카카오톡, 밴드, 페이스북이 국내에서는 대표적이다. SNS는 문자, 이미지, 동영상을 주고받는다. 또한 최근에는 페이스북, 카카오톡, 구글을 통해서 화상통화까지 지원한다. 머지않아 가상현실까지SNS를 통하여 이루어 질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각 나라마다 다양하다. 일본에서는 라인(Line), 중국에서는 위챗 (WeChat) 등이 메인 서비스이다. 카카오톡이나 밴드와 같은 것은 실명이 아니라도 활용이 가능하지만 페이스북은 실명제로 운영한다. 페이스북이 실명제로 운영함에 따라 페이스북의 실명제를 선호하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유저로 나눠진다. 페이스북은 또 다른 SNS인 인스타그램을 실명제가 아닌 개인 아이디를 이용하게 하고 있다.

     

    실명제 사용은 국내의 SNS와 페이스북이 다른 이유 중의 하나이다. 카카오와 밴드가 비실명제로 이용이 가능한 폐쇄적인 SNS라고 한다면 페이스북은 개방적이라 이야기할 수 있다. 페이스북 이용에 호불호가 나눠진다. 페이스북을 효과적으로 활용하여 행복한 SNS을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고자 한다.페이스북은 공식적으로 2017년 2월 1일을 기하여 월 사용자가 18억 9천명을 기록했다. 세계인구가 75억 명(2017.05.09현재)로 세계인구의 4분의 1이 사용하고 있다. 페이스북은 자아로서의 나를 나타내는 ‘페르소나(Persona)’로서의 나를 보고 있는 견해가 있다. 이러한 페르소나의 부작용으로 미국 소아과 의사 그웬 오키프는 “10대들은 페이스북 의 친구들이 행복해 보이는 사진을 보면서 자기는 상대적으로 행복하지 않고, 자기가 기준의 미달이라 여기고 고통을 느낄 가능성이 있다”라고 주장한다.또 다른 면으로는 계속하여 관심과 이목을 받고자 하는 욕구로 연결된다. 연결을 통하여 자신의 강점을 찾아낸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으로 심한 피로도를 호소하기도 한다. 그로 인하여 페이스북 활동을 그만두기도 한다. 페이스북에서 친구들의 글만 보는 눈팅족들도 많이 등장한다. 페이스북을 하지 않으면서 사람들과 경험을 선호하는 유저들도 많이 생겨나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페이스북을 사회정화효과로 보는 견해도 있다. 자신의 글을 쓰는 담벼락에서는 부정적인 글보다는 긍정적인 글들이 다른 사람들이 선호한다는 것을 느끼기 시작하면서 긍정적인 글에 좋아요가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다.

     

    페이스북 글쓰는 담벼락에 말투는 고상하다. 평상시 그 사람의 행동 및 말투와는 다르게 대화하며 호의적이다. 사회정화효과는 페이스북의 사용자 제어 기능 중 하나로 본다. 자신의 신상정보가 많이 공개될수록 남을 더 많이 의식하여 ‘친절한 이웃집의 아저씨’ 가 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것이다. 다시 말하면 자신의 사진과 프로필을 공개한 다음에 사용자는 어쩔 수 없이 이타주의적 으로 행동하게 제어 받는다는 것이다. 페이스북은 가입하는 절차와 과정이 간단하다. 프로필을 모두 빈 공간으로 채워도 된다. 하지만 페이스북을 로그인해야 다른 사람의 담벼락을 볼 수 있다. 로그인은 반드시 실명제이다.또한 친구가 생겨야 상대방의 글을 볼 수 있다. 점점 자신과 다른 사람을 비교하기 시작한다. 자신이 만들어 놓은 페이스북의 친구 숫자를 알기 시작하면서 다시 프로필을 메워가기 시작한다. 친구를 만들어 가기 위한 노력이 시작된다.자신의 경력을 편집하여 채워나간다. 자신의 직위 혹은 자신의 결과물, 학위들을 적어 넣기 시작한다. 페이스북은 본인의 전자 우편을 통해서 그 속의 나의 모든 연락처와 친구관계 알고리즘을 분석하고 자주 연락했던 호의적인 친구, 가까이 있는 친구들부터 친구 추천으로 나를 끌어들인다. SNS에 다른 친구들은 친구가 1천 명이 넘지만 나의 SNS엔 ‘좋아요’도 없고 댓글도 없다. 서서히 고민을 페이스북 친구를 더 만들기 위하여 페이스북속으로 점점 빠져 들어간다. 다른 사람들은 그렇게 일들을 척척 해내기도 하고 좋은 일들만 있는 걸까? 스스로는 하는 일이 막히고 제대로 되는 일이 없다. 아무도 나를 알아주지도 않고 철저하게 고립이 되어 있다. 대인관계에 있어서 단절이 있다는 이야기이기도 하다. 또한 나를 향한 자기친절이 부족하다. 나에게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그러한 일들이 일어난다는 것을 인식해야한다. 부정적인 감정에 사로잡혀 억압과 고통에 몰입한 나머지 감정의 균형이 깨진다. 모든 것을 남의 탓으로 돌리게 되며 부정적인 시각으로 보게 된다.

     

    페이스북을 통한 소외감을 느끼는 경우에 페이스북을 꺼려하고 오프라인 모임을 더 선호하게 된다.작심하고도 못 달리는 5킬로 장거리 달리기보다 집 밖의 20분 산책이 낫다. 중국집에서 배달해 먹는 음식이 내가 번거롭게 차려야 하는 상차림보다는 낫다. 특별한 것만을 따라 살면서 바쁘게 살면 정작 기쁨이 우리에게 다가올 때 놓치고 말 것이다. 기쁨은 예외 없이 평범한 순간에 찾아오는데 우리는 큰 기쁨이 어디엔가 있을 것이라고 착각 한다. 요즘 대세인 페이스북을 한번 도전해보는 것도 필요하다. 유튜브의 1인 스트리밍 방송을 하는 청소년들이 늘고 있다. 대부분이 10대에서 부터 40대까지 층이 두텁다. 새로운 시대의 산물인 페이스북을 안 해보고 이야기만 듣는 것보다는 직접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 페이스북은 내가 사용하기에 따라 활용할 수 있는 것이 무궁무진 하다.페이스북은 전화용도, 문자보내기, 화상통화를 하기도 한다.

     

    가장 페이스북을 대표하는 것은 ‘좋아요’ 버튼이다. 이는 공감으로 연결로부터 단절된 세상에서 자신을 찾아다닌다. 웬슬리대학 스톤센터의 관계문화 이론가인 진 베이커 밀러와 아이린 스타 이버는 “우리가 보기에 인간이 경험할 수 있는 가장 무섭고 파괴적인 감정을 정신적 고립으로 본다. 고립감은 혼자 있는 것아 아닌 다른 사람과 이어질 가능성의 박탈로 보고 상황을 변화시킬수 있는 힘도 없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스리 자다팔 의학박사에 의하면 “보상과 쾌감의 중심의 두뇌에서 혈류 증가가 되고, 청각과 시각 처리를 관장하는 영역에서 혈류 감소가 관찰된다”라고 했다. 이는 인터넷에 접속한 시간을 늘수록 뇌는 두뇌의 쾌감 영역에 더 집중하고, 청각과 시각이 우리를 안전하고 기민하게 유지하게 한다. 그리고는 뇌 영역에는 덜 집중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럼에도 페이스북은 변화를 위한 가장 강력한 도구로 본다.

     

    페이스북의 강점은 빠른 접근, 사진 바로 올리기, 다른 사람들 추적하기 등이다. 소셜미디어는 연결과 소통 그리고 정보취득이다. 소셜미디어로서는 페이스북을 어떻게 효과적으로 사용해야 하는가는 중요한 화두가 되었다. 기업과 학교가 지원자들에게 자신의 SNS주소를 적게 하고 활동 내역이 일목요연하게 확인 한다. 그들의 페이스북에 들어가지 않아도 그 사람의 경력내용이 타임라인에 적혀 있기에 그 사람을 알기 위한 시간적 소요는 얼마 되지 않는다. 페이스북에는 끊임없이 자신의 이름, 얼굴, 출신학교, 취미, 관심사, 연예인, 영화 등의 모든 취향이 올라온 다. 트위터나 페이스북의 사진과 글들이 계속 올라오는 이러한 ‘투명사회’는 실로 통제 사회와 같다고 독일 베를린 대학 한병철 교수는 말한다.페이스북 중독과 관계 두절에 페이스북 중독에 대한 정신장애 진단 기준이 없다. 다만,페이스북 심리학에서 저자 플로레스 박사는 현장에서 맞닥뜨리는 페이스북 중독 증상을 다음의 아홉 가지로 분류한다. 첫째, 강박관념으로 인한 일, 앞으로 일어날 것에 대한 것, 환상, 페이스북에서 겪은 일을 자주 생각한다. 둘째, 모든 중독의 내성이 그러하듯, 같은 정도의 즐거움이나 ‘흥분’을 얻기 위해서 점점 더 많은 시간을 페이스북 속에서 산다. 페이스북의 포스팅과 댓글을 수시로 확인한다. 셋째, 자신의 올린 것에 지나친 집착을 통한 페친들의 응답이나 반응을 원한다. 상대에게 응답이나 반응을 원할 때 내가 먼저 손을 내밀고 그런 제스처를 취하기도 한다. 넷째로 누군가가 문제를 제기 함에도 불구하고 페이스북이나 소셜 미디어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 관계가 깨질 수 있음에도 미심쩍은 페친을 맺는다. 다섯째, 기회 상실이다. 가정, 직장, 학교 일들에 충분히 집중할 수 없을 정도로 페이스북에서 시간을 보낸다. 심지어 이러한 것들을 잃을 위험에 처하기도 한다.여섯째, 거짓말이다. 페이스북을 하는 시간의 양에 대해 친구, 가족, 심리치료사, 동료에게 거짓말을 하거나 줄여서 말한다. 직접 만났거나 혹은 한 번도 만나지 못한 사람들이 페이스북 친구인 펫친이 되어 읽어 봤을 때 당황스럽다. 일곱 번째, 통제력 상실이다. 페이스북에서 보내는 시간을 줄이려 하지만 실패하거나 계정을 비활성화할 수가 없다. 페이스북을 한번시작하면 끊임없이 확인하는 유혹을 떨쳐 버릴 수 없다. 여덟 번째, 도피 기분 전환, 문제 회피를 위해 페이스북과 다른 소셜미디어에서 시간을 보낸다. 아홉 번째, 금단 증세이다.

     

    중독 정도가 심하면 페이스북을 안하거나 이용시간을 줄이려 할 때 짜증이 나고 불안 하다.페이스북을 하면서 우리는 힘들게 맺은 페이스북 친구들을 끊을 수밖에 없는 상황에 직면하게 된다. 그 이유를 페이스북 심리학의 플로레스는 다음과 같은 10가지로 꼽았다. 첫째, 지나치게 많은 개인 정보를 공개하는 부적절한 포스팅이다. 긍정적인 개인 정보이외에 상업적이거나, 가족관계의 부정적인 내용으로 친구를 끊게 된다. 두 번째로 정치적 , 종교적 동맹을 강요한다. 정치적 신념이 맞지 않거나 나와 다른 종교를 가지고 있는데 계속해서 자신의 종교 이야기를 하면 친구를 끊게 된다. 세 번째로 설득력이 부족 하거나 하소연하듯 글을 쓴다. 네 번째로 지나친 자기 비하로 동료나 지인들과 이야기하지 않는다. 다섯 번째는 나 혼자 착한 척하는 것이다. 여섯 번째, 밥 먹듯 셀카 사진를 찍어 올린다. 어떤 페이스북의 담벼락은 온통 자신의 얼굴 사진으로만 구성되어 있다. 처음에는 신선하고 뭔가가 있어 보이 지만 그 수위가 지나치면 곤란하다. 일 곱 번째, 수다 대마왕이다. 지나친 신상이나 뒷담화, 불평과 불만에 대한 것은 자신의 편이 되어준 펫친에게는 또 다른 스트레스로 작용할 수 있다. 페이스북의 담벼락에 이러한 내용을 무의식적으로 올리고 있지 않은지에 대한 생각을 해볼 필요가 있다. 여덟 번째, 매일 인용구 날리기이다. 너무 이야기를 같은 유형으로 매일 읽는 것은 정말 지루할 수 있다. 아홉 번째, 무의미한 업데이트이다. 무의미한 내용의 포스팅이 자꾸 올라오면 읽기가 싫어진다.

     

    페이스북을 통해 느끼는 행복과 불행가족이나 친구 등 가까운 사람과 연결되어 페이스북의 글을 주고받을 때 결혼해서 아이를 갖는 것만큼이나 행복한 감정을 느낀다는 조사가 카네기 멜런 대학(CMU) 연구팀의 연구에서 의해서 밝혀졌다. CMU에서 상호작용 분야의 박사학위를 받고 페이스북에서 연구 과학자로 근무하는 모이라 버키는 “많은 시간을 들여 만드는 것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한두 문장 정도의 댓글에서 이런 감정을 내는 것이다.여기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가까운 친구 같은 누군가가 내게 관심과 시간을 쏟았다는 사실이다. 단순한 것이지만 이러한 콘텐츠들은 댓글을 받는 사람에게는 좋은 느낌을 준다. 그의 인생에서 중요한 인간관계를 떠올리게 한다”라고 말한다. 이 연구팀은 또한 행복한 감정을 대화하는 최적의 댓글 숫자도 찾았다.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한 달에 60개의 댓글을 받으면 인생의 가장 중요한 사건과 같은 행복한 감정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여기서 중요한 사건이란 결혼, 주택 구입, 임신과 같은 것을 의미한다. 이번 결과는 지난해에 휴스턴대학 연구팀의 페이스북 사용 결과와 상반되는 것이다. 그 연구팀의 자료에 따르면 페이스북을 사용하는 것은 우울증, 질투, 자신감 부족 등으로 이어질 수 있는데, 페이스북을 통한 자신의 삶을 다른 친구의 삶과 쉽게 비교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에 CMU의 HCII(Human-Computer Interaction Institute) 담당 교수 로버트 크라우트는 ‘닭-달걀’의 논쟁에 비유했다. 그는 “소셜미디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현재 불행할까? 혹은 소셜미디어는 행복에 영향을 줄까? 와 같은 질문에 해답을 찾는 것은 여전히 진행 중이다” 라고 말했다.뉴시니어라고 불리는 40-50대의 베이비부머들이 스마트폰으로 SNS를 즐기게 되는 것을 두고 스마트 부머 (Smart Boomer)라 하기도 한다.

     

    콘텐츠의 전쟁에서 시장은 신세대들에게서 복제할 수 없는 마이너들의 감성을 요구하고 있다. 이 마이너들은 신선한 스토리를 가지고 있다. 스마트 부머들의 감성적 베테랑을 요즈음의 SNS 세대들이 배워야 하며, 새로운 트렌드에 맞는 사고를 10대나 20대로부터 배울 필요가 있는 것이다. SNS의 시작이 여기저기의 미디어로 통한 두려움과 공포일 수도 있겠지만 SNS의 활용방법, 혹 은유의 사항을 먼저 배우고 전 세계가 연결되어 있는 페이스북의 세계로 들어가는 것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한편 미국의 14세 소녀 토리샤 부라부는 SNS의 사이버 폭력에 관한 많은 이야기를 듣고 연구를 시작하였다. 이 연구에서 나이와 SNS의 중상적인 모욕을 주는 메시지의 행위의 관계 설문조사를 하였다. 미성년자는 뇌의 앞쪽 부분을 담당하는 쪽이 어려운 결정과 판단을 하는데 이쪽이 아직 미숙한 상태로 본다. 물론 SNS에서 악플을 운영자나 운영자측에 차단의 기능이 있다. 젊은이들의 뇌가 브레이크가 없다는 사실에 착안하여 토리샤씨는 시스템개발 실험을 하였다. 상대가 모욕적인 글을 게시할 때 ‘정말 게시 하겠습니까?’라는 메시지를 표시하는 ‘Rethink’를 표시했다. 1500건의 사례 데이터를 통하여 93%에 가까운 청소년들이 게시물을 올리지 않았다고 한다. 청소년들의 아직 완성 되지 않은 활성화된 뇌를 생각하는 뇌로 바꿀 수 있는 여유를 가진다면 SNS상의 사이버 폭력도 해결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기 전에 한 번 더 생각을 하여 과연 올려도 되는가에 대해서 생각에 생각을 거듭할 필요성은 수없이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フェイスブックの効果はどこから来るか
    SNSは、文字通りSocial Network Serviceである。社会的な関係をネットワーク上で結ぶものである。私たちは頻繁に使用するカカオトーク、バンド、フェイスブックが、国内では代表的である。 SNSは、文字、画像、動画を交わす。また、最近では、フェイスブック、カカオトークは、Googleを介してビデオ通話をサポートする。間もなくバーチャルリアリティまでSNSを介して行われる日があまり残っていない。それぞれの国ごとに多様である。日本では、ライン(Line)、中国では微信(WeChat)などがメインサービスである。カカオトークやバンドのようなものは実名がなくても利用が可能ですが、フェイスブックは実名制で運営する。フェイスブックが実名制で運営することにより、Facebookの実名制を好む人とそうでない人のユーザに分けられる。フェイスブックは、別のSNSであるインスタグラムを実名制ではなく、個人名を使用することしている。実名制の使用は、国内のSNSやFacebookが他の理由の一つである。カカオとバンドが非実名制で利用が可能な閉鎖的なSNSといえば、Facebookは開放的だと話すことができる。フェイスブックの利用に好き嫌いが分けられる。フェイスブックを効果的に活用して幸せなSNSをすることができる方法について考えてみたい。フェイスブックは、正式に2017年2月1日を期して月にユーザーが18億9千人を記録した。世界の人口が75億人(2017.05.09現在)で、世界の人口の4分の1が使用されている。 Facebookは自我としての私を表す「ペルソナ(Persona)」として私を見ているとの見方がある。これらのペルソナの副作用として、米国小児科医グウェンオキーフは「10代は、Facebookの友達が幸せそう写真を見ながら、自分は比較的満足しておらず、自分が基準の未達と思って痛みを感じる可能性がある」と主張する。別の面では、継続して関心と注目を受けようとする欲求に接続される。接続を介して、自分の強みを見つける。

    このような一連の過程で激しい疲労を訴えたりする。それにより、Facebookの活動をやめたりする。フェイスブックで友達の文だけ見てリードオンリーメンバーもたくさん登場する。フェイスブックをせずに人と経験を好むユーザーもたくさん生まれている。このような観点から、Facebookを社会浄化効果で見る見方もある。自分の文章を書く掲示板では、否定的な文ではなく、肯定的な文章が他の人が好むということを感じ始めながら、肯定的な文に良いが多いことを知る。フェイスブック文章を書くウォールに言い方は上品である。普段その人の行動や話し方とは別の方法で対話し好意的である。社会浄化効果は、フェイスブックのユーザー制御機能のいずれかを見る。自分の個人情報が多く公開されるほど残るもっと意識して「親切な隣のおじさん」になる可能性が高くなるということだ。すなわち、自分の写真やプロフィールを公開した後に、ユーザーは仕方なく利他主義的に行動するように制御受けるだろう。

     

    フェイスブックは、登録する手順と過程が簡単である。プロフィールをすべて空白に満たしてもされる。しかし、フェイスブックにサインインする必要が他の人の壁を見ることができる。ログインは必ず実名制である。また、友人が起こらなければ、相手の文を見ることができる。ますます自分自身と他の人を比較し始める。自分が作ったフェイスブックの友達数を知る始めて再びプロフィールを埋め始めている。友達を作っていくための努力が開始される。自分のキャリアを編集して、詰めていく。自分の役職や自分の結果、学位を少なく付け始める。フェイスブックは、本人の電子メールを通って、その中のすべての私の連絡先と友人関係のアルゴリズムを分析し、頻繁に連絡していた好意的な友人、近くにいる友人からの友人の推薦で私引き寄せる。 SNSに他の友人は、友人が1千人を超え万私SNSは「良い」もなくコメントもない。徐々に悩みをフェイスブックの友達をより作るためにフェイスブクソクでますます抜け入る。他の人々はそのように物事をてきぱきこなす祈り、良いものだけいるのだろう?自分ではすることが妨げられきちんとされていることがない。誰も私を知って引けることなく徹底的に孤立になっている。対人関係において、断絶があるという話もある。また、私に向け、自己親切が足りない。私だけ起こるのではなく、すべての人にそのようなことが起こることを認識しなければならない。

     

    否定的な感情にとらわれて抑圧と痛みに没頭した残りの感情のバランスが崩れる。すべてのことを他人のせいに回すされ否定的な見方で見ることになる。フェイスブックを通じた疎外感を感じた場合に、Facebookを消極的オフラインの集まりをより好むようになる。決心してもできない走る5キロ長距離走よりも家の外の20分の散歩がよい。中華料理店でお届け食べるが、煩わしく弁えなければならする献立よりよい。特別なだけに沿って生きて忙しく生きるいざ喜びが私たちに近づくと、逃してしまうだろう。喜びは例外なく普通の瞬間に見つけてくる、私たちは大きな喜びがどこかにあると勘違いする。最近大勢フェイスブックを一度挑戦してみることも必要である。ユーチューブの1人のストリーミング放送をする若者が増えている。ほとんどが10代から40代までの層が厚い。新しい時代の産物であるフェイスブックをしないみ話だけ聞くよりも、直接みることが重要である。フェイスブックは、私が使用するのに応じて活用することができていることが無限である。

    フェイスブックは電話用途、文字送信、ビデオ通話をしたりする。最もフェイスブックを代表するのは、「良い」ボタンである。これは共感的に接続から断絶された世界で自分自身を見つける通う。ウェンリー大学ストーンセンターの関係文化理論家であるジーン・ベイカー・ミラーとアイリーンスタードライバーは「私達が見るに、人間が経験することができる最も恐ろしく破壊的な感情を精神的孤立とみなす。孤立感は一人でいるゴトアない他の人とつながる可能性の剥奪で見状況を変化させることができる力もないということだ」と語った。スリージャダバル医学博士によると、「報酬と快感の中心の脳で血流増加となり、聴覚と視覚処理をつかさどる領域で血流減少が観察される」とした。これは、インターネットに接続した時間を増えるほど、脳は、脳の快感領域に集中して、聴覚と視覚が私たちを安全かつ機敏に維持することである。そして、脳の領域には、以下の集中することを意味する。それでもFacebookは変更のための最も強力なツールとみなす。フェイスブックの強みは、高速アクセス、写真のすぐ上げる、他の追跡するなどである。

     

    ソーシャルメディアは、接続と通信そして情報取得である。ソーシャルメディアとしてフェイスブックをどのように効果的に使用するべきでは重要な話題となった。企業や学校が支援者に、自分のSNSアドレスを少なくして、活動内容が一目瞭然に確認する。そのフェイスブックに入らなくても、その人の経歴内容がタイムラインに書かれているので、その人を知るための時間的妨害はいくらされない。フェイスブックには、常に自分の名前、顔、出身学校、趣味、興味、芸能人、映画などのすべての味が上がってきただ。ツイッターやフェイスブックの写真と文が引き続き上がってくるこのような「透明社会」は、実に制御社会と同じだと、ドイツのベルリン大学ハンビョンチョル教授は言う。

     

    フェイスブック中毒と関係途絶に、Facebook中毒の精神障害の診断基準がない。ただし、「フェイスブック心理学」で、著者フローレス博士は、現場でぶつかるフェイスブック中毒症状を次の九つに分類する。まず、強迫観念に起因する日、何が起こることのもの、ファンタジー、フェイスブックで体験したことをよく考えている。第二に、すべての中毒の耐性がそうであるよう、同じくらいの楽しさや「興奮」を得るために、より多くの時間を、Facebookの中に住んでいる。フェイスブックの投稿とコメントを頻繁に確認する。第三に、自分の投稿に過度執着を通じたペチンの応答や反応を望んでいる。相手に応答や反応をしたいとき私が最初に手を出してそのジェスチャーを取ることもある。第四に、誰かが問題を提起もかかわらず、Facebookやソーシャルメディアで多くの時間を費やしている。関係が壊れることがあるにも不確かなペチンを負いません。第五に、チャンスの喪失である。家庭、職場、学校のことに十分集中することができないほど、Facebookでの時間を費やしている。さらに、これらのものを失う危険にさらさこともある。第六に、嘘だ。フェイスブックをする時間の量についての友人、家族、セラピスト、同僚に嘘をしたり、減らして言う。直接会ったか、あるいは一度も会わなかった人が、Facebookの友人であるペトチンになって読んで見たときに恥ずかしいだ。第7、統制力喪失である。フェイスブックで過ごす時間を短縮するが、失敗したり、アカウントを無効にすることができない。フェイスブックを一度起動すると、常に確認する誘惑を振り払うことができない。八、逃避転換、問題回避のために、Facebookや他のソーシャルメディアでの時間を費やしている。第九、禁断症状である。中毒の程度がひどいフェイスブックをしないか、または使用時間を短縮すると、イライラが出て不安だ。フェイスブックをしながら、私たちは、苦労して結んだフェイスブックの友達を切断するしかない状況に直面することになる。その理由を「フェイスブック心理学」のフローレスは、次のような10種類に挙げた。まず、過度多くの個人情報を開示する不適切な投稿である。肯定的な個人情報に加え、商業であるか、家族関係の否定的な内容でお友達を切ったされる。第二に政治的、宗教的な同盟を強要する。政治的信念が合わない場合出て、他の宗教を持っている続けて、自分の宗教の話をすると友達を切ったされる。第三に、説得力が不足したり、訴えるように文を書く。第四に、過度の自己卑下に仲間や知人と話をしていない。 5番目は、私一人優しいふりをするものである。第六、日常茶飯事ハメ撮りサジンルル撮っ上げる。いくつかのフェイスブックのウォールはすっかり自分の顔写真のみで構成されている。最初は新鮮で何かが見えるが、その水位が過ぎると困難である。仕事積の、おしゃべり大魔王である。過度の像や後談話、不平や不満のは、自分の味方になってくれたペトチンは別のストレスとして作用することができる。フェイスブックのウォールに、これらのコンテンツを無意識のうちに上げていないことへの思いをみる必要がある。毎日引用句飛ばすことである。あまりにも話を同じタイプで毎日読むことは本当に退屈することができる。第九、無意味なアップデートである。無意味な内容の投稿がどんどん上がってくると読むが嫌になる。

     

    Facebookを介して感じる幸せと不幸家族や友人など身近な人と接続されて、Facebookの文を送受信するときに結婚して子供を持つことと同じくらい幸せな感情を感じるには調査がカーネギーメロン大学(CMU)の研究チームの研究でによって明らかになった。 CMUでの相互作用の分野の博士号を取得、Facebookで研究者として働いているモイラタンクは「多くの時間をかけて作ることを話しているのではない。一、二文程度のコメントで、このような感情を出すものである。ここで最も重要なことは、親しい友人のような誰かが私に関心と時間を注いだという事実である。単純だが、これらのコンテンツは、コメントを受信者には良い印象を与える。彼の人生の中で重要な人間関係を思い出させる」と言う。この研究者はまた、幸せな感情を会話する最適のコメント数も訪れた。近くの人から月に60件のコメントを受信すると、あなたの人生の最も重要な事件のような幸せな気持ちを感じていることが分かった。ここで重要な出来事と結婚、住宅購入、妊娠のようなことを意味する。今回の結果は、昨年にヒューストン大学の研究チームのフェイスブックの使用の結果と相反するものである。その研究チームの資料によると、フェイスブックを使用することはうつ病、嫉妬、自信不足などにつながることができ、フェイスブックを通じた自分の人生を他の友人の生活と簡単に比較することができるからだと明らかにした。これCMUのHCII(Human-Computer Interaction Institute)担当教授ロバートクラウトは「鶏 – 卵」の論争に比喩した。彼は「ソーシャルメディアを使っている人が、現在の不幸か?あるいはソーシャルメディアは、幸せに影響を与えるか?のような質問に答えを見つけることはまだ進行中である」と述べた。ニューシニアと呼ばれる40〜50代の団塊の世代がスマートフォンでSNSを楽しまれることを置いてスマートブーマー(Smart Boomer)とすることもある。

     

    コンテンツの戦争で市場は新世代たちから複製することはできないマイナーたちの感性を求めている。このマイナーは、新鮮なストーリーを持っている。スマートブーマーの感性ベテランを昨今のSNS世代が学ばなければならず、新たなトレンドに合った事故を10台、20台から学ぶ必要があるのだ。 SNSの開始があちこちのメディアで通した恐怖と、公布の日かもしれませんSNSの活用方法、こぶ隠喩の事項をまず学び、全世界が接続されているフェイスブックの世界に入ることも考えてみる必要がある。

    一方、米国の14歳の少女トリシャーブラ部SNSのサイバー暴力に関する多くの話を聞いて研究を開始した。この研究では、年齢とSNSの重傷な侮辱を与えるメッセージの行為の関係の調査を行った。未成年者は、脳の前の部分を担当する方が困難な決定との判断をするためにこちらがまだ未熟な状態とみなす。もちろんSNSで悪質な書き込みをオペレータまたはオペレータ側にブロックの機能があります。若者たちの脳がブレーキがないという事実に着目し、トリシャー氏は、システムの開発、実験を行った。相手が攻撃的な文を発行するときに「本当に投稿しますか?」というメッセージを表示する「Rethink」を表示した。 1500件の事例のデータを介して93%に近い若者が投稿を上げなかったという。青少年のまだ完成していない活性化された脳を考えている脳変えることができる余裕を持っていればSNS上のサイバー暴力も解決にならないかと思う。フェイスブックに投稿する前にもう一度考えをして、果たして上げてもかについて考えに考えを重ね必要はなく強調してもしすぎることはない。

     

    Where are the Facebook effects coming from?
    SNS is literally Social Network Service. Social relationships are networked. KakaoTalk, band, and Facebook, which we use frequently, are representative in Korea. SNS sends and receives text, images, and videos. It also supports video calls via Facebook, KakaoTalk, and Google recently. Soon, virtual reality will be available through SNS. It varies from country to country. The main service is Line in Japan and WeChat in China. It is possible to use things such as Kakao Talk and band as well as blindness, but Facebook operates under a real name system. As Facebook operates under a real name system, it is divided into users who prefer Facebook real name system and those who do not. Facebook is using another SNS, Instagram, to use a personal ID instead of a real name.

     

    The use of real name system is one of the reasons why SNS and Facebook are different in Korea. Facebook can be said to be open if it is a closed social network where Kakao and Band can be used as a non-public service. The best use of Facebook is divided. I would like to think about how to use Facebook effectively to make a happy social network Facebook has officially recorded 1.89 billion users a month since February 1, 2017. The world’s population is 7.5 billion (as of May 1, 2017), which is one-quarter of the world’s population. Facebook has a view of me as a ‘Persona’ that represents me as self. As a side effect of the persona, the American pediatrician Gwen O’Keeffe insists, “Teens are not happy with their photos when they see happy friends on Facebook,” he said. On the other side, it leads to a desire to continue to attract attention and attention. Find your strengths through connections.

     

     These series of complaints can also lead to severe fatigue. This may cause you to stop working on Facebook. There are also a lot of eyed people who only see their friends’ opinions on Facebook. There are a lot of users who prefer to experience with people without Facebook. From this perspective, there is a view that Facebook is a social cleanup effect. On the wall of his writing, he starts to feel that positive things are preferred by others rather than negative ones, and he finds many positive things to like.

     

    The talk on the Facebook writing wall is elegant. He usually communicates and behaves differently from his behavior and speech. Social cleanup effects are seen as one of Facebook’s user control features. The more information you disclose, the more likely you are to be an uncle of a friendly neighbor. In other words, after you publish your photos and profiles, you are inevitably controlled to behave altruistically. Facebook has a simple process and process to join. You can fill in all your profiles with empty spaces. But you have to log in to Facebook to see someone else’s wall. Log in must be a real name system. You begin to compare yourself and others increasingly. You start to know the number of Facebook friends you made and start to fill in your profile again. Your efforts to make friends begin. Edit your career and fill it out. You start to write down your position, your results, and your degrees. Facebook uses your e-mail to analyze all of your contacts and friendship algorithms in it, and attracts you to friend referrals from close friends and close friends who you frequently contact. Other friends in SNS have more than 1 thousand friends, but you do not like ‘SNS’ nor comment. You gradually dive into Facebook to make more Facebook friends worrying slowly. Are other people doing such things and doing good things? There is nothing that can stop you from doing it yourself. Nobody knows me, and I am completely isolated. It is also a story that there is an interruption in interpersonal relations. It also lacks me kindness toward I. I should realize that such things happen to everyone, not just to me. Negative emotions get caught up in the oppression and suffering, and the rest of the emotional balance is broken. Everything is blamed on others and we see it as a negative view.

     

    If you feel an alienation from Facebook, you will be reluctant to Facebook and prefer offline meetings. A 20-minute outdoor walk is better than a 5-kilometer long run. The food I deliver in a Chinese restaurant is better than the one I have to spend a lot of time on. If you live only with special things and are busy, you will miss joy when it comes to us. Joy comes at an ordinary moment without exceptions, and we mistakenly think there will be great joy somewhere. It is also necessary to challenge Facebook, which is a popular city these days. There is an increasing number of teenagers streaming on YouTube. Most of them are from 10 to 40 years old. It is important to try Facebook rather than listen to the story of the new era. Facebook has a lot to use as I use it. Facebook is used for phone calls, text messaging, and video calls.

     

    The most representative of Facebook is the ‘Like’ button. It goes out in a world disconnected from the connection by empathy. Jean Baker Miller and Irene Stieber, relational culture theorists at Wensley College Stone Center, commented, “We see spiritual isolation of the most terrifying and destructive emotions that humans can experience. “The isolation is that there is no power to change the situation by seeing it as a deprivation of the possibility of being connected to someone other than being alone.” According to Sri Zadahar, MD, “The blood flow increases in the central brain of reward and pleasure, And blood flow reduction is observed in the area that controls visual processing. ” This means that as we spend more time on the Internet, the brain focuses more on the brain’s pleasure area, and hearing and vision keep us safe and alert. And it means less concentration in the brain area. Nevertheless, Facebook is seen as the most powerful tool for change.

     

     Facebook’s strengths include quick access, instant posting of photos, and tracking others. Social media is connectivity, communication and information acquisition. How to use Facebook effectively for social media has become an important topic. Companies and schools write their social networking addresses to applicants and check their activities at a glance. Even if you do not go to their Facebook, the person’s career details are on the timeline, so there is little time to know the person. On Facebook, you’ll find all the tastes of your name, face, school, hobbies, interests, entertainers, movies and more. This ‘transparent society’, in which Twitter and Facebook photos and texts continue to rise, is like a controlled society, says Professor Han Byung Chul of the University of Berlin in Germany. There is no standard for diagnosing mental disorders in Facebook addiction. 

     

    In Facebook psychology, Dr. Flores classifies Facebook addiction symptoms on the spot in nine categories: First, you often think about obsessions, things to happen, fantasies, and what you’ve been through on Facebook. Second, as with all addictive endurance, more and more time is spent on Facebook to get the same pleasure or ‘excitement’. Check out Facebook posts and comments from time to time. Third, you want the responses and reactions of the peasants through their obsession with what they have uploaded. When you want to respond or respond to my opponent, you reach out first and take such a gesture. Fourth, someone spends a lot of time on Facebook and social media, despite raising issues. Even though the relationship may be broken, an uncertain pet bond is formed. Fifth, loss of opportunity. you spend your time on Facebook so you can not concentrate on my family, work, school. Even in danger of losing these things. Sixth, it is a lie. Tell your friends, family, therapist, or co-worker about the amount of time you spend on Facebook by lie or shrink. It is embarrassing when people who have met or never met have read it as a Facebook friend, Petchin. Seventh, loss of control. You try to reduce your time on Facebook, but you can not fail or disable your account. Once you start Facebook, you can not be tempted to constantly check it out. Eighth, spend time on Facebook and other social media to escape the escape, avoid problems. Ninth, withdrawal symptoms.

     

    If you are addicted enough, you will feel irritable and uneasy when you try not to use Facebook or use up your time. When you are on Facebook, you are faced with a situation where you have to end your hard-earned Facebook friends. Flores in Facebook psychology cited the reasons as follows. First, it is inappropriate posting to disclose too much personal information. In addition to positive personal information, it is also possible to break a friend with negative content of a commercial or family relationship. Second, it forces political and religious alliances. You do not have political beliefs or you have a different religion than yourself, and if you continue to talk about your religion, you will break my friend. Third, you write as if you lacked conviction or complained. Fourth, you do not talk to your colleagues or acquaintances with excessive self – denial. The fifth is to pretend to be good by yourself. Sixth, you take a photo of a selfie as you eat. Some Facebook walls are made up entirely of their own face photos. At first it seems fresh and there is something, but it is difficult if the level is over. The seventh, the Buddhist King talkative. Excessive personalities, misunderstandings, complaints and complaints can be another stress for Pethin, who has been on his side. You need to think about whether you are unconsciously posting such content on Facebook’s wall.

     

    Eighth, every day is a quote. It can be really boring to read a story too much every day with the same type. Ninth, it is a pointless update. you feel like you are happy with the happiness and unhappiness that you feel through Facebook. you feel as happy as getting married and having a child when sending and receiving Facebook articles connected with a close friend such as family or friend. An investigation was revealed by a study by the Carnegie Mellon University (CMU) research team. Moira Barkey, who received a Ph.D. in interaction from CMU and worked as a research scientist on Facebook, said, “It’s not about spending a lot of time. One of the most important things here is that someone like a close friend has paid me attention and time. These are simple things, but they give a good impression to people who receive comments.

     

    It reminds me of important relationships in his life. ” The team also found a number of optimal comments to communicate happy feelings. If you receive 60 comments a month from the nearest person, you feel happy feeling like the most important event of your life. The important thing here is marriage, home purchase, pregnancy. This result is in contradiction with last year’s use of Facebook by the University of Houston researchers. According to the research team, using Facebook can lead to depression, jealousy and lack of confidence, because it makes it easier to compare one’s life with another’s life through Facebook. Robert Crawt, a professor at CMU’s Human-Computer Interaction Institute (HCII), likened the argument to chicken-egg.

     

    “Are people using social media currently unhappy? Or does social media affect happiness? Is still in the process of finding answers to such questions. “It is also called the Smart Boomer, where the 40-50 baby boomers, called New Senior, are enjoying social networking on their smartphones. In the war of content, the market demands the emotions of the minorities that can not be replicated from the new generation. These miners have a fresh story. SNS generations should learn the emotional veterans of smart boomers these days, and it is necessary to learn from 10 or 20 thinking about new trends. Although the beginning of SNS may be fear and horror through the media, it is necessary to think about how to use SNS and how to get into the world of Facebook where the world is connected. Three girls, Tori Shaburabu, began to listen to many stories about cyber violence in SNS. In this study, we conducted a questionnaire survey on the behaviors of messages that give slanderous insults to age and SNS. Minors seem to be in an unfamiliar state when they make decisions and judgments that are difficult for the front part of the brain. Of course, SNS has the function of blocking malicious operator or operator side. Torisha experimented with system development, focusing on the fact that young people ‘s brains are free of brakes. When your opponent posts an offensive article, he displays ‘Rethink’, which displays the message ‘Are you sure you want to post?’ Nearly 93% of the youth reported that they did not post through 1500 case studies.

     

    I think that cyber violence in the SNS will be solved if I have the freedom to change the brain into a brain that thinks of the young people’s still-incomplete activated brain. If you think twice before posting on Facebook, The need to think again and again can not be emphasized too many tim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