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기억은 어디에서 오는가?

    위대한 기억은 어디에서 오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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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원전 5세기 그리스 대연회장이 붕괴하는 사고가 일어났다. 참사가 일어나기 전 키오스의 시인 시모니데스가 귀족을 위한 시를 읊고 있었다. 시모니데스가 자리를 떠나려고 하는 순간 대연회장의 지붕이 내려앉았다. 잔해더미에서 시신이 누군인지 알 수 없을 만큼 손상되어 있었다. 이 때 시모니데스는 눈을 감고 산산 조각난 대리석 조각을 맞추고 주저앉은 벽면을 세우고 나무의자 조각을 맞추기 시작하였다. 그 후 눈을 뜬 후에 유족들을 데리고 참석자들이 있었던 곳으로 안내했다. 이것이 기억술의 탄생으로 보고 있다.

     

    조슈아 포어는 그의 저서 아인슈타인과 문워킹을에서 고대 그리스에서 부터 시작된 기억법을 이용하여 1년 만에 미국 최고의 기억력 챔피언이 된 사연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우리는 목록을 기억하는 데는 서툴 지만 노선을 기억하는 데는 아주 잘한다. 노선은 잘 기억하는데 목록을 기억하는 것에 애를 먹는다. 그렇다면 노선을 따라 목록을 배열하여 목록을 싶게 기억할 수 있다는 것이 그의 주장이다.

     

    청소년기의 뇌발달은 인지신경과학의 한 분야이다. 뇌영상 덕분에 청소년기의 뇌발달의 지식은 혁명적으로 달라졌다. 영국 인지신경과학연구소 새러 제인 블레이크모어 교수는 의하면 청소년의 행동의 변화는 전적으로 호르몬과 사회적 환경, 다시 말하면 사춘기에 변하는 호르몬과 사회적 우선순위의 변화에 기인한다. 불과 15년 이전만 해도 청소년기의 뇌가 청소년기 내내 극적으로 변하고 심지어 재조직되는 것을 몰랐다. 살아 있는 사람의 뇌를 촬영할 수 있는 덕분에 청소년 발달, 청소년 교육 및 청소년의 법적 처우 등에 대해 생각하는 방향들을 바꿔 놓았다.

     

    우리는 살아가면서 귀중하고 유용한 기억 못지않게 유용하지 않은 것에 대한 망각능력도 탁월해야 한다. 부모가 되면서 어린아이와 학생 시절의 역할들을 교체해야 한다. 이제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원시시대의 꼬리뼈처럼 약해지고 쓸모없는 것을 버릴 수 있어야 한다. 이러한 망각의 기술에 어떤 기술을 빼고 넣느냐는 디지털시대에 더욱 중요하게 떠오른다. 이러한 디지털 시대의 테크놀로지는 사실들을 축적한다. 클라우드나 다양한 저장 매체의 발달은 저장하고 기억하는 것보다는 사려 깊은 문제에 집중하여 문제 해결을 어떻게 할 것인가가 더욱 중요하다.

     

    집단기억은 이런 학습의 총체이다. 지식과 노하우들이 쌓여서 공유하게 된다. 우리는 한 사람 한 사람이 여기에 기여를 하기도 하며, 그 자양분으로 먹고 산다. 이러한 집단기억이 다양한 문화와 함께 수많은 세대에 걸쳐서 만들어 낸 합작품이다. 디지털네트워크의 발달로 인하여 인터넷에 연결된 상태로 개인적인 학습과 공유된 지식을 모두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 암기와 검색은 인공지능이 우리 인간보다는 탁월하고 뛰어 나서 이제는 로봇이나 인공지능에 맡길 수밖에 없는 시대에 이른다. 이러한 인공지능 사회에 인간의 발전을 끊임없이 찾는 정서적이고 창의적인 일을 해야 한다. 인류가 기억을 간직하기 위해, 점토, 돌, 종이, 양피지에 놀라운 저장매체들을 활용하기 시작했다. 이러한 오랜 기억이 쓸모없는 것이 아니다.

     

    기후변화를 연구하기 위해서 다양한 분야의 전문지식이 필요하다. 대기, 해양, 불, 얼음, 에너지 생산과 생물학적 순환의 상호작용을 이해해야 한다. 이러한 이해의 지식이 역사적 데이터를 사용할 수밖에 없다. 역사적 지식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미래를 예측해야 하는 이유이다. 자료의 축적되면 될 수록 역사적인 데이터로 재사용하게 되어 미래를 확실하게 예측할 수 있는 것이다. 수메르 인들의 필경사의 데이터가 오늘날에도 여전히 필요한 이유이다.

     

    이러한 지식의 데이터 사용을 통한 사회적, 기술적 혁신의 물결을 일으키게 되고 모바일 컴퓨팅 행동을 바꾸고 행동의 요구가 기술 반응을 이끄는 혁신으로 연결된다. 논리적인 일에는 인공지능에 위임하고 더욱 더 창의적인 일에 매달려야 한다. 디지털 기기의 사용법을 가르침과 동시에 공감과 감상능력도 길러나가야 한다. 예술은 아름답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디지털 리터러시를 위한 새로운 교육이 시도되어야 한다. 인공지능은 도덕적 상상력을 길러 주지 못한다. 인간에 당분간 의존해야 한다. 물론 도덕적 상상력을 길러 낼 수 있는 인공지능을 인간은 상상력과 창의력을 이용하여 만들 것임에는 틀림없다.

     

    인간의 조상은 언어와 몸짓, 노래와 춤을 통해 소통하였다. 풍요로운 내적 삶을 위하여 아이디어와 이미지, 상상으로 만든 가상현실을 창안했다. 이 가상현실을 구체화하기 위하여 거처를 마련하거나 움막을 짓고, 더욱 더 정교한 도구들을 만들었다. 과거의 시점에서 지금 흐르는 시간을 표시하기 시작한 것이 동굴들의 벽화이다. 어느 순간의 시점을 표시하고 행동의 반응사이의 원인과 인과관계를 보기 시작하였다. 원인 파악을 위해 과거로 돌아가고, 예측을 위해 미래를 보려고 하였다. 점토를 말리거나 구워 평평한 데에 단어, 물건, 이름, 숫자, 동작을 가리키는 어휘들을 표기 했다. 이러한 정보는 수메르인이 사라지고도 수천 년에 걸쳐서 발전하였다. 상품과 서비스를 위한 회계절차와 회계가 이루어 졌다는 그 정보는 그대로 남아 있다. 증거로서 물체를 탄생시키고 인간의 기억의 취약성을 뛰어 넘기 위한 방법이었다.

     

    집단의 기억들은 수천 년 동안 축적되어 왔다. 어떤 시기는 지식의 힘은 우리를 떠밀어 발전하게 하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혁신으로 갈 수 없게 잡아당기기도 한다. 이러한 이중의 힘때문에 변화의 순간에 인간은 ‘돌리틀 선생의 항해기’에 나오는 닥터 두리털 친구처럼 행동하게 된다. 몸통 한쪽 끝은 가젤의 머리이고, 다른 쪽 끝은 유니콘 머리가 달려서 푸시미 풀유(push me pull you) 처럼 행동한다. 이 동물은 한 가지 정보를 두마음으로 처리한다. 따로 결정을 내려 서로 다르게 행동을 한다. 따라서 이 동물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되어 예상치도 못한 곳으로 가게 된다. 더 빨리 행동하고 이동하고 싶어 할 수록 이 동물은 목적지로 부터 멀어진다. 오랜 전부터 만들어져 온 원시적 집단 기억이 빠르게 적응 못하게 함으로써 과거에 묶어둔다. 불안한 시기에는 과거의 인류의 지식이 더욱 더 유용하다.

     

    기원전 5세기 그리스인들은 지식을 위한 지식을 집중 육성하였다. 그것이 도서관이다. 알렉산드리아외 로도스, 페르가몬, 아테네, 로마에 대형 도서관이 들어서기 시작하였다. 그야 말로 인간의 기억의 확장이다. 도서관이 행정기록을 모아두는 창고가 아니라 배움과 학문의 전당이었다. 그리스인들은 오늘날에도 사용하는 기억술(mnemonic-기억의 신)을 창안하였다. 그 과정에서 뇌가 어떻게 감정과 공간적인 사고를 하는가를 발견하였다. 수사학은 시민의 덕목이었으며, 암기와 암송 실력을 대중 앞에서 실연해야 했다. 물론 이러한 연설은 승리를 기념하는 송시로 가상의 도서관을 가지고 있는 것과 같았다.

     

    공간을 걷는 습관이 기억의 회수를 자극한다. 보행운동은 단순히 몸을 움직이게 하는 그 이상의 효과를 가져온다. 수학자, 작곡가, 작가, 과학자 등의 정신 활동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일이 풀리지 않을 때는 걸으면서 머릿속에 꼼짝도 하지 않는 것들을 흔들어 깨운다. 이러한 사람들의 공통점은 산책이었다. 베토벤, 디킨스, 키르케고르는 오후에 산책을 즐긴 인물들로 유명하다.

     

    아이작 맥퍼슨은 재산 문제로 ‘인간은 뇌가 순간적으로 일으키는 동요 즉 생각은 하나의 배타적인 소유물이 될 수 없다’라고 한다. 마치 ‘모두가 그 전체를 소유하고 있기에 아무도 덜 소유하지 않는다. 누가 내게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하여 내 것이 줄어 들지 않는다. 누가 내 양초에 자기 양초에 불을 붙여 간다고 한들 내 불이 사그라 들지 않는 이치이다. 아이디는 한사람에게서 또 한사람에게ㄷ로 다시 세계전역으로 퍼져 나가야 한다. 도덕적으로 서로를 가르치며 인간의 조건을 개선하는 일은 자연이 인간을 자애롭게 설계한 것으로 보인다. 아이디어를 만들 때 자연은 불처럼 공간 구석구석 퍼져 나가게 하면서도 그 운명은 조금도 줄어 들지 않게 하였다.’

     

    카네기멜론대학 학생들을 대상으로 숫자 암기 시험은 숫자 작업기억능력의 측정이라는 면에서 공신력이 있다. 보통 7±2개, 즉 적게는 5개에서 많게는 아홉 개를 대다수 사람들은 기억한다는 것이다. 런던의 택시기사는 그렇게도 복잡한 거리를 어떻게 기억을 하고 있을까? 경험을 통하여 머릿속에서 공간의 건축을 이미지화한 기억의 궁전이라 한다. 그 이미지를 슬라이드 넘기듯 순서를 정하여 찾아 간다. 눈을 감고 그 공간의 위치, 색깔, 맛, 향기, 소리, 느낌을 부여한다. 우리가 통학하고, 출퇴근하는 항상 다니는 길을 더 잘 아는 이유와 같다.

     

    키케로는 연설문을 기억하면서 최선의 방법은 원고를 통째로 암기하는 ‘사물기억’으로는 요점을 파악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 그의 저서 ‘연설에 대하여’에서 연설을 앞두고 주요 화제 이미지를 그리고 그 기억의 궁전에 심어 두기 만 했다. 영어에서 무엇보다도, 우선적으로의 뜻을 가진 in the first place도 이러한 기억술에서 나왔다.

     

    시모니데스의 수법은 수사학으로 유명한 ‘헤렌니우스에게 바치는 수사학’에 기재되어 있다. 기억의 궁전에 저장하려는 이미지가 재미있으면 재미있을수록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다고 한다. 마치 우리의 삶에서 사소하고 익숙하고, 일상적이고, 평범한 것을 잘 기억해내지 못하는 것과 같다. 기억을 움직이는 정신은 특이하지 않고, 놀랍지도 않고, 움직이기 않기 때문이다. 이에 반대 비열하고, 치욕스럽고, 놀랍고, 믿기기 어렵고, 우스운 것들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는다. 이러한 기억을 이용한 것이 광고, 드라마, 영화, 소설의 스토리를 주로 이룬다. 재미있거나 임팩트가 있으면 오랫동안 기억에 오르내릴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에 나오는 교과서와 참고서들이 스토리텔링을 만들어서 이해하려고 하는 시도는 이러한 맥락에서 나온다.

     

    우리는 지식을 지금까지는 친구와 동료 그리고 배운 것에 의존하다가 그 지식이 쓸모없어져 버렸다. 구글에 항상 연결되어 있다. 이러한 지식은 인터넷이 끊기 있다면 친구와 동료들로 부터, 지식으로 부터 끊여 있는 소외감을 느낀다. 더 이상 소유하는 기억이 아니지만 인터넷이 발달된다하여 종이와 필기도구의 의존방식은 없어져야 하는 것이 아닌 개인적으로 기억해야 하는 일과 집단적으로 만들어진 지성에 연결된 사회의 기억의 균형을 유지해야 한다.

     

    偉大な記憶はどこから来るのか

    紀元前5世紀のギリシャの大宴会場が崩壊する事故が起きた。惨事が起こる前キオスの詩人シモニーデスが貴族のための詩を詠んでいた。シモニーデスが桁を去ろうとした瞬間大宴会場の屋根が落ちた。残骸の山で遺体が誰なのか知ることができないほど損傷していた。このときシモニーさんは目を閉じてこわれた大理石の彫刻を合わせしゃがんだ壁を立て木製の椅子の部分を合わせるようになった。その後、目を覚ました後、遺族たちを連れて出席者があった場所に案内した。これが記憶術の誕生に認められている。

     

    ジョシュアフォアは、彼の著書「アインシュタインとムーンウォーキング」を古代ギリシャで始まった記憶法を利用して、1年ぶりに米国最高の記憶チャンピオンになった事情を話している。彼の主張によると、私たちは、リストを記憶するには下手だが路線を覚えているのには非常に上手だ。路線はよく記憶するリストを記憶すること苦労を食べる。次に、ルートに沿ってリストを配列して、リストをたく覚えことができるというのが彼の主張だ。

     

    思春期の脳の発達は、認知神経科学の一分野である。脳画像のおかげで、思春期の脳の発達の知識は革命的に変わった。英国認知神経科学研究所サラ・ジェーン・ブレイクモア教授はよると、若者の行動の変化は、完全にホルモンと社会環境、すなわち思春期に変わるホルモンと社会的優先順位の変化に起因する。わずか15年前だけでも思春期の脳が思春期にわたって劇的に変化しても再編成されていることを知らなかった。生きている人の脳を撮影することができているおかげで、青少年の開発、青少年教育、青少年の法的処遇などについて考えている方向を変えた。

     

    私たちは、生きていきながら貴重で有用な記憶に劣らず有用ではないことの忘却能力も卓越しなければならない。親がされ子供の子供、学生時代の役割を交換する必要がある。今はもう使用していない生の時代の尾骨のように弱くなって役に立たないことを捨てることができなければならない。これらの忘却の技術にどのような技術を抜いておくかは、デジタル時代に、より重要に浮かぶ。これらのデジタル時代の技術は、事実を蓄積する。クラウドや様々な記憶媒体の開発は保存して記憶するのではなく思慮深い問題に集中して問題の解決をどうするかがより重要である。

     

    集団の記憶は、このような学習の総体である。知識やノウハウが蓄積さ共有することになる。私たちは、一人一人がここに貢献をすることもあり、その栄養的に食べ住んでいる。これらの集団記憶が多様な文化と一緒に多くの世代にわたって作られた合作である。デジタルネットワークの発達により、インターネットに接続された状態での個人的な学習と共有された知識の両方を確保す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った。暗記と検索は、人工知能が、私たち人間より優れて優れて今ロボットや人工知能に委ねざるを得ない時代に至る。これらの人工知能社会に人間の発展を絶えず探し情緒的で創造的な仕事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人類が記憶を大事にするために、粘土、石、紙、羊皮紙に信じられないほどの記憶媒体を活用し始めた。このような長い記憶が役に立たないのではない。

     

    気候変動を研究するために、様々な分野の専門知識が必要である。大気、海洋、火、氷、エネルギー生産と生物学的循環の相互作用を理解する。これらの理解の知識が歴史的データを使用するしかない。歴史的な知識との相互作用を介して、将来を予測しなければならない理由である。資料の蓄積と、なるほど歴史的なデータで再利用するようになっ未来を確実に予測することができるものである。シュメール人の筆耕師のデータが、今日でも必要な理由である。

     

    これらの知識のデータを使用を通じた社会的、技術的な革新の波を起こすれ、モバイルコンピューティングの行動を変えて行動の要求が技術反応を導く革新につながる。論理的な事には、人工知能に委任し、さらに創造的な仕事に取り組まなければならない。デジタル機器の使い方を教えと同時に共感と鑑賞能力も育てていかなければならない。芸術は美しいことを話して、デジタルリテラシーのための新しい教育が試みなければならない。人工知能は、道徳的想像力を育ててくれない。人間にしばらく依存しなければならない。もちろん、道徳的想像力を育て出すことができる人工知能を人間は想像力と創造性を利用して作成するものであることには間違いない。

     

    人間の祖先は、言語とジェスチャー、歌と踊りを通してコミュニケーションした。豊かな内面生活のためにアイデアやイメージ、想像で作成した仮想現実を創案した。この仮想現実を具現化するために住まいを設けたり、小屋を建てて、ますます洗練されたツールを作った。過去の時点で今流れる時間を表示し始めたことが洞窟の壁画である。ある瞬間の時点を表示して行動の反応の間の原因と因果関係を始めた。原因を把握するために、過去に戻り、予測のための未来を見ようとした。粘土を乾燥したり、焼い平らなところに単語、モノ、名前、数字、動作を指す語彙を表記した。これらの情報は、シュメール人が消えても、数千年にわたって発展した。商品やサービスのための会計手続きと会計が行われたその情報はそのまま残っている。証拠として物体を誕生させ、人間の記憶の脆弱性を越えるための方法であった。

     

    集団の記憶は、数千年の蓄積されてきた。いくつかの時期は、知識の力は、私たちを推し進めて発展するようにしたり、一方では、革新的なに行くことができなく引きもする。これらの二重の力のために変化の瞬間に人間は「ドリトル先生航海記」に出てくる博士のまわりの友人のように行動するようになる。胴体の一方の端は、ガゼルの頭であり、もう一方の端は、ユニコーンの頭が動いてプッシュプルユ(push me pull you)のように行動する。この動物は、一つの情報を二心で処理する。別に決定を下し異なる行動をする。したがって、この動物はどうするあんなもなくされ、予期もしなかったところに行くことになる。より迅速に行動し、移動したいほど、この動物は、目的地から離れる。長年前から作られてきた原始的集団記憶が急速に適応させすることにより、過去に縛ら置く。不安な時期には、過去の人類の知識がますます有用である。

     

    紀元前5世紀のギリシャ人は知識のための知識を集中的に育成した。それ図書館である。アレクサンドリアのほかロードス、ペルガモン、アテネ、ローマに大規模なライブラリが入るようになった。それこそ、人間の記憶の拡張である。図書館が行政記録を集めておく倉庫ではなく、学びと学問の殿堂であった。ギリシア人は今日でも使用するニーモニック(mnemonic-記憶の神)を創案した。その過程で、脳がどのように感情と空間的な思考をするかを発見した。レトリックは、市民の美徳であり、暗記と暗唱実力を大衆の前で実演しなければならいた。もちろん、これらのスピーチは勝利を記念するオードで仮想の図書館を持っているのと同じだった。

     

    スペースを歩く習慣が記憶の回収を刺激する。歩行運動は、単に体を動かすそれ以上の効果をもたらす。数学者、作曲家、作家、科学者などの精神活動に従事している人々は仕事が解けないときは歩きながら頭の中に身動きもしないものを振って覚醒させる。これらの人々の共通点は散歩であった。ベートーベン、ディケンズ、キルケゴールは午後に散歩を楽しんだ人物として有名だ。

     

    アイザックマクファーソンは財産問題で「人間は脳が瞬間的に起こす動揺つまり考えは一つの排他的な所有物となることがない」とする。まるで「みんながその全体を所有しているので、誰も少ない所有していない。誰私からアイデアを得たし、私のこと減らない。誰が私のキャンドルに自分のキャンドルに火をつけていくとしても、私の火がおさまらない理である。ユーザ名は、一人からもう一人のコに戻って、世界中に広がっていかなければなら。道徳的にお互いを教え、人間の条件を改善することは、自然が人間を慈しみ深く設計したとみられる。アイデアを作成するときに、自然は火のように空間の隅々まで広がっていくしながらも、その運命は少し減らないようにした。」

     

    カーネギーメロン大学の学生を対象に、数値暗記試験は、数字の操作記憶能力の測定という面で公信力がある。通常7±2個、つまり少なくは5個から多くて九つの大半の人々は、記憶するというものである。ロンドンのタクシー運転手はそんなに複雑な距離をどのように記憶をしているか?経験を通して頭の中で空間の建築をイメージした記憶の宮殿とする。その画像をスライドめくるように順序を定めて訪ねて行く。目を閉じて、その空間の位置、色、味、香り、音、感触を付与する。私たちが通学して、通勤する常に通る道をよりよく知っている理由と同じである。

     

    キケロは演説を記憶しながら最善の方法は、原稿を丸暗記する「事物の記憶」には、ポイントを把握することで見ている。彼の著書「演説について」で演説を控えて主要なトピックのイメージをその記憶の宮殿に植えておくだけだった。英語では何よりも、優先的にの意味を持つin the first placeも、これらのニーモニックで出てきた。

     

     シモニーデスの手法は、レトリック的に有名な「ヘレンニウスに捧げるレトリック」に記載されている。記憶の宮殿に保存する画像が面白ければ面白いことほど長い間記憶に残るする。まるで私たちの生活の中で最少と慣れて、毎日で、普通のことをよく覚えて出せないようなものです。記憶を動かす精神は特異ず、驚いておらず、動きはないからである。これに反対中間、屈辱らしく、驚くべき、信じにくく、おかしなもの長い間記憶に残る。これらの記憶を利用したことが広告、ドラマ、映画、小説のストーリーを主になる。楽しいかインパクトがあれば、長い間記憶に上り下りすることができるからである。最近出てくる教科書と参考書がストーリーテリングを作って理解しようとする試みは、これらの文脈で出てくる。

     

    私たちは、知識を今まで友人や同僚と学んだことに依存している途中、その知識が役に立たなくなってしまった。グーグルに常時接続されている。これらの知識は、インターネットが切断の場合、友人や同僚から、知識から絶えている疎外感を感じている。もはや所有している記憶がありませんが、インターネットが発達されているし、紙と筆記用具の依存方式は消えなければならするのではなくもはや所有している記憶がありませんが、インターネットが発達されているし、紙と筆記用具の依存方式は消えなければならするのではなく、個人的に記憶しなければなら仕事集団で作られた知性に接続された社会の記憶のバランスを維持しなければならない。

     

     

    Where do great memories come from?

    The collapse of the 5th century BC President of the Greater Greater Accident occurred. Prior to the disaster, the poet Simonides, a poet of Chios, was singing poems for the nobility. As soon as Simonides was about to leave, the roof of the grand hall sat down. In the pile of debris, the body was damaged so that it was unknown. At this time, Simonides closed his eyes and set pieces of shattered marble, settled walls, and began to match pieces of wooden chairs. He then opened his eyes and took his family to the place where the attendants were. This is the birth of mnemonic.

     

    Joshua Pourer tells the story of Einstein and Moon Walking in his book, which became a memorable champion of the United States in a year using memories from ancient Greece. According to his assertion, we are hard at remembering the list, but very good at remembering the route. We remember the route well, and we struggle to remember the list. It is then argued that you can remember to arrange the list along the route and want to list it.

     

    Brain development in adolescence is a field of cognitive neuroscience. Brain imaging has revolutionized the knowledge of brain development in adolescence. According to Sarah Jane Blakemore, a change in the behavior of adolescents is due entirely to changes in hormones and social settings, that is, hormones and social priorities that change during adolescence. Only 15 years ago, we did not know that the brain of adolescence changed drastically throughout adolescence and even reorganized. Thanks to the ability to shoot the brain of a living person, we have changed the way we think about youth development, youth education and the legal treatment of young people.

     

    We must excel in our ability to forget about what is useful as well as precious and useful memory as we live. As a parent, you have to replace the roles of childhood and studenthood. Now it must be as weak and unusable as primitive tailbone that is no longer in use. It is more important for the digital age to decide which technology to put in for this oblivious technology. The technologies of this digital age accumulate facts. The development of the cloud and various storage media is more important than focusing on storage and remembering, focusing on thoughtful issues and solving problems.

     

    Collective memory is the whole of this learning. Knowledge and know-how are accumulated and shared. Each one of us contributes here, and we eat and nurture it. This collective memory is a collaboration that has been created over many generations with diverse cultures. With the development of digital networks, we have become able to acquire both personal learning and shared knowledge connected to the Internet. Memorization and search reach the era when artificial intelligence is superior to human beings, and is now in the hands of robots and artificial intelligence. In this artificial intelligence society, we must do emotional and creative work to constantly seek human development. To keep memories of humankind, clay, stone, paper, and parchment began to use amazing storage media. This long memory is not useless.

     

    Expertise in various fields is needed to study climate change. Understand the interaction of atmosphere, ocean, fire, ice, energy production and biological circulation. This knowledge of understanding is bound to use historical data. This is why we must predict the future through interaction with historical knowledge. As the data accumulates, it will be reused as historical data, so that the future can be predicted with certainty. The Sumerian scandal data is still needed today.

     

    The use of this knowledge leads to a wave of social and technological innovation through the use of data, changes in mobile computing behavior, and the demand for behavior leads to innovations that drive technical responses. Logical tasks should be delegated to artificial intelligence and more creative. We must teach the use of digital devices and develop empathy and appreciation. The arts are said to be beautiful and new education for digital literacy should be attempted. Artificial intelligence can not bring up moral imagination. You have to depend on humans for a while. Of course, artificial intelligence that can cultivate moral imagination must be created by imagination and creativity.

     

    Human ancestors communicated through language, gestures, songs and dances. To create a rich inner life, they created a virtual reality created by ideas, images, and imagination. In order to embody this virtual reality, we have set up huts or huts and made more sophisticated tools. It is the murals of the caves that have begun to show the time now flowing from the past. we began to see the cause and causal relationship between the moment of the moment and the reaction of the behavior. We went back to the past to figure out the cause, and we wanted to see the future for prediction. Clay was dried or baked flat, and vocabularies were used to indicate words, objects, names, numbers, and movements. This information has evolved over thousands of years with the disappearance of the Sumerian. The information that accounting procedures and accounting for goods and services have remained intact. It was a way to create an object as evidence and to overcome the weakness of human memory.

     

    Collective memories have been accumulating for thousands of years. At some point, the power of knowledge pushes us forward, and at the same time, it pulls us out of the way of innovation. Because of this dual force, humans act in the moment of change as the Doctor Dorrie in “The Voyages of Doctor Dolittle.” One end of the torso is the gazelle head and the other end is the unicorn head, acting like a push me pull you. This animal treats one piece of information with two minds. We make decisions separately and act differently. Therefore, this animal will not be able to do this, and will go to an unexpected place. The more you want to move and move faster, the farther away you are from this destination. It is bound to the past by preventing primitive collective memory, which has been made for a long time, from adapting quickly. In times of disturbance, human knowledge of the past is more useful.

     

    In the 5th century BC the Greeks fostered knowledge for knowledge. That’s the library. A large library began to enter Alexandria, Rhodes, Pergamon, Athens and Rome. It is an extension of human memory. The library was not a repository for administrative records, but a center for learning and learning. The Greeks invented mnemonic – the god of memory – which is still used today. In the process, we discovered how the brain is doing emotions and spatial thinking. Rhetoric was a virtue of the citizen, and had to demonstrate memorization and recitation skills in public. This speech, of course, was like having a virtual library as a commemoration of victory.

     

    The habit of walking in space stimulates the recovery of memory. Walking exercises have more effects than simply moving the body. People engaged in mental activities, such as mathematicians, composers, writers, and scientists, wake when they are not solved, shaking things that are not moving in their heads. The common point of these people was a walk. Beethoven, Dickens, and Kierkegaard are famous for their walkers in the afternoon.

     

    Isaac McPherson says that “human beings can not be an exclusive property of the mind, the moment that the brain generates instantaneously.” It’s like, ‘Everybody owns the whole, so no one owns it. When someone gets an idea from me, mine is not reduced. We do not think our fire will fade when someone puts his candle on my candle. The ID must be spread from one person to another again to the whole world. It seems that nature is the benign design of human beings to teach each other morally and improve human condition. When we made our ideas, nature allowed us to spread all over the space like fire, but it did not diminish its fate. “

    Carnegie Mellon University students, the number memorization test is a measure of numerical work memory capacity is a credible. Most people usually remember 7 ±2, that is, from as few as five to as many as nine. How do London taxi drivers remember such a complex street? It is said to be a palace of memory that imitates the architecture of space in my mind through my experience. I go through the images in a sequence like a slide. Close your eyes and give the location, color, taste, scent, sound, and feel of the space. This is the reason we know more about the way we always go to commute and commute.

     

    Cicero believes that the best way to memorize a speech is to identify the point with ‘things memories’ that memorize the manuscript as a whole. In his book “About Speeches,” he had just put an image of the main topic in his memorial palace ahead of his speech. First of all, in the first place, which has the first meaning in English, comes from this mnemonic.

     

    Simonides’ method is described in the rhetoric of Henenius, famous for rhetoric. The more interesting the image you want to store in the palace of memory, the longer it will be remembered. It is like being unable to remember things that are trivial, familiar, ordinary, and ordinary in our lives. The spirit of moving memory is not unusual, not surprising, not moving. Contrary to this, mean things, disgusting, amazing, difficult to believe, funny things are memorable for a long time. These memories are used mainly for stories of advertisements, dramas, movies, and novels. If you have fun or impact, you can remember for a long time. In this context, recent textbooks and reference books attempt to understand storytelling.

     

    We have so far relied on knowledge of friends, colleagues, and what we have learned, and that knowledge has become useless. It’s always connected to Google. This knowledge is felt by the friends and colleagues, the sense of alienation from knowledge, if the Internet is disconnected. It is no longer a memory of possession, but by the development of the Internet, the dependence of paper and writing instruments should not be eliminated, but the balance between personal memory and the collective memory of the collective m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