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교육 부족한 콘텐츠의 문제 해결법은?

    SW교육 부족한 콘텐츠의 문제 해결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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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 타임즈에 실린 뉴스입니다.

     

    ” 빈약한 콘텐츠, SW교육 부실 우려된다. “

     

    디지털타임즈_SW교육 빈약한 콘텐츠 문제
    디지털타임즈_SW교육 빈약한 콘텐츠 문제

     

     (출처 : 디지털타임즈)

    간단히 정리하면
    초.중등용 교재는 영국것을 번역한 수준이고
    고등학생 대상의 콘텐츠는 없고
    코딩 교육용 블록형 소프트웨어는 표절 논란이 있고요
    와이파이 pc보급에 치중 등
    그래서 현재 SW교육방식은 빈약한 콘텐츠이고 그 문제가 우려된다는 내용입니다.

     

    지금 나와있는 SW교육의 콘텐츠 부족 문제가 왜 생길까요?
    지금 많이 쓰고 있는 교육들은 SW교육 목적을 코딩 잘하는것으로만 알고 
    그 기초수준에 머물기 때문입니다. 
    블록형 코딩 기초도구는 배워도 단순한 흥미위주의 움직임을 만드는 정도이고 실제 필요한 결과물을 만들려면 복잡한 프로그램 코딩을 처음부터 다시 배워야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소프트웨어교육이 코딩이다!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많은데

    SW교육의 목적은 코딩 잘하는것이 아닙니다.
    소프트웨어를 잘 활용해서 자기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표현해내는 것입니다.

     

    코딩도 논리력 사고력을 키울 수 있지만 세상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과 새로운 창의력을 키우기에는 어렵습니다.
    4차산업혁명 모든 것이 자동화 되는 인공지능시대에 한번 클릭하면 자동 처리되는 도구가 있는데, 
    코드를 일일히 적어서 컴퓨터가 알아보게 고생하고, 에러와 싸우는 코딩 작업을 모든 학생들이 배우게 하는것은 불필요할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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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딩을 목표로 한다면 기존 주입식 교육과도 다르지 않습니다. 코딩 사교육만 늘어날 우려가 있죠.

    코딩은 진짜 전문 프로그래머가 될 사람에게는 꼭 가르쳐야합니다.
    그러나 대다수 학생에게 필요한 소프트웨어 보편 의무교육과는 맞지 않는 것입니다.

    이런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SW교육도구가 다양한 앱을 만들 수 있는 스마트메이커 입니다.
    소프트웨어의 근본 목적인 창의력과 문제해결능력 배양에 최적화 되어있습니다.
    화면 구성만하면 프로그램작업은 인공지능으로 처리해서 배우기가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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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주제든지 창의적으로 아이디어를 생각해서, 기획하고 여러가지 앱 결과물을 만듭니다.
    학년별로 아이디어와 표현하는 능력에 따라 다르고,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기 때문에 
    고등교육의 콘텐츠문제도 해결됩니다. 
    초.중.고 부터 대학, 일반인, 회사까지 만드는 사람에 따라 무한한 다른 콘텐츠가 나오는 것입니다.
    거기에 어떤 과목이든지 융합해서 콘텐츠를 만들 수 있어서 각자 좋아하는 과목과 능력을 살릴 수 있습니다.

     

    뉴스에는 지금 SW교육 상황인 콘텐츠 부족 문제가 얼마나 심각한지 보여줍니다.
    그런데 이것이 아직 문제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고,
    스마트메이커를 모르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방법을 찾지 못하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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