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현장, 간단히 360 카메라로 담다.

    수업 현장, 간단히 360 카메라로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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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9. 5.
     
     
     
    4교시 영어 수업
     
     
     
    What are you going to do?
     
    I’m going to … 표현을 배우는 2차시 수업 시간이다.
     
     
     
     
    1차시에 표현을 정확히 말하는 연습을 했다면
     
    2차시에는
     
    모든 학생들이 단위 시간내에 많은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왕게임을 이용했다.
     
     
     
    수업 중 학생들이 열심히 참여하는 모습을 담고 싶었다.
     
     
    그래서 360 캠으로 간단히 담았다.
     
     
     
     
     
     
     
     
     
    사진을 보면 360 카메라가 
     
     
     
    교탁위에 있다. 
     
     
     
     
     
     
     
     
     
     
    영상이다. 
     
     
    얼굴이 흐리게 나와서 
     
     
    초상권에 민감한 아이들에게 좋다. 
     
     
     
    중요한 것은 교육의 본질이기 때문이다. 
     
     
     
     
    나는 2016년 부터 수업을 360 캠으로 찍어서  gg.gg/360class  에 담아두고 있고, 
     
     
    개인 추억 영상을 360 캠으로 찍어서 gg.gg/gogo360 에 담아서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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