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롬 온라인 시계 – 구글은 알고 있다.

크롬 온라인 시계 – 구글은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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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중 스탑와치가 필요한 순간이 있다. 
 
 
나는 아이스크림을 이용한 수업에선 아이스크림에서 제공하는 스탑와치를 이용하지만, 
 
 
 
 
아이스크림에 접속하지 않는 상황일 경우 간단히 
 
 
크롬브라우져에서 ‘온라인시계’를 검색한다. 
 
 
 
 
 
 
구글은 알고 있다. 
 
 
구글의 검색결과는 늘 유용한 정보를 상단에 준다. 
 
 
 
 
 
PiliApp 이라는 온라인 시계를 제공한다. 
 
 
한국어 번역으로도 나와 있어서 유용하다. 
 
 
 
 
 
 
 
 
 
 
 
검색하는 모습이다. 
 
 
 
 
 
 
 
 
 
 
여러 시계를 제공하지만, 
 
 
 
나는 카운트 다운 타이머를 가장 많이 사용한다. 
 
 
 
 
 
 
 
 
물론 스톱워치도 있다. 
 
 
 
 
 
 
 
 
 
카운트 다운 타이머로 
 
 
분과 초를 설정한 후 시작하면 된다. 
 
 
상황에 따라 1분씩 더할 수도 있다. 
 
 
 
 
 
 
나는 컨트롤 버튼을 누른 상태로 마우스 휠을 앞으로 돌려서 확대상태로 바꿔서 
 
 
학생들이 크게 볼 수 있도록 만든다음 
 
 
온라인 시계를 작동한다. 
 
 
 
 
 
 
 
크롬 온라인시계처럼 수업현장에서 바로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툴이 더 많이 나오길 소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