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팅 학기초 소개 및 우리 친구들의 다짐

    클래스팅 학기초 소개 및 우리 친구들의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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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학년 새학기 시작일.
    제가 담임 선생님 소개 ppt에 여러가지 내용을 담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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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와 관련된 출신, 그리고 좌우명 등을 담은 이야기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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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우리 친구들과 함께 할 1년 동안의 학급 운영인 칸아카데미, 클래스팅, NIE 등을 이야기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하나의 미션을 내주게 되었습니다.

     

    “주말 동안에 우리 친구들이 집에 가서 앞으로 친구들과의 다짐을 간단히 적어보기”

     

    위와 같은 미션을 말이죠.
    그리고 제가 오후 직원협의를 마치고, 클래스팅에 접속하여 반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에게 홍보하는 글을 남기려는 순간,
    띠링띠링 울리는 클래스팅알림.
    오늘 막 제가 생성한 아이디와 비번을 가지고 학생들이 대표 아이콘도 바꾸고 또 글을 남겼더라고요.

     

    2222 1111오늘 하루가 다 가지 않았는데 위와 같이 학생과 학부모님들이 가입을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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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와 같이 아이들이 글을 남기면서 “이런 반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는 글을 쓰게 되었는데, 보면서 “음, 아주 보기 좋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올 한해는 비밀상담방과 클래스팅 내 주제선정인 ‘서로 힘나게 하는 한마디’공간을 통해서 생활지도를 많이 해보려고 하거든요.
    그리고 저 또한 학생들에게 위의 글에 화답하는 답글도 달고 새 글을 써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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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와 같이 말이죠. 바로 답글을 달면서 주말 잘 보내라는 말에 저 또한 기분이 좋아지는데, 이 기세를 몰아 오늘 하루 교육활동과 부모님들이 자주 활용할 수 있도록 가정체험학습 신고서, 보고서 양식도 올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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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에 클래스팅이 업데이트가 많이 되면서 사진이 20장까지 탑재되니 너무 좋더라고요. 앞으로 학생과 학부모님들을 대상으로 클래스팅에 대한 느낌 또한 인터뷰해볼 예정인데, 좋은 반응을 많이 얻어서 1년의 학급살이에 클래스팅이 큰 기여를 했으면 하네요^^
    다음 번에는 컴퓨터실에서 클래스팅 러닝 활용에 대한 학생연수 이야기를 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