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교과서 2018 앱 테스팅 후기 – 아쉬움과 설렘이 교차하는

    디지털교과서 2018 앱 테스팅 후기 – 아쉬움과 설렘이 교차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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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3. 4. 




    디지털교과서 2018 앱을 테스팅 했다. 



    이제 아이폰에도 되어 대박이다. 




    몇가지 느낀 점은.. 

    1. 로딩속도가 느려졌다. 화면을 넘길 때마다 로딩 화면이 나와서 앱이 무거워져서 그럴까 고민이 되었다.

    2. 소셜로그인이 있다. 실험해 보니 아직 연결은 안 된 듯 하다. 언제 정도 가능할까?



    3. 360 모드에서 화면 좌우는 터치로 회전이 되나 상하 회전이 터치로 안 된다.



     현장에서는 카드보드가 없이 패드로 볼 확률이 많을 텐데, 패드 친화적이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4. 360 사진/영상 조작법을 3D조작법으로 명명한 이유가 궁금했다. 




    그러나 세계최초 VR탑재 교과서 대박이다

     
     

    아래는 테스팅하며 찍은 스크린샷이다. 

    로그인화면이다. 

    이상하게 예전 에듀넷 아이디 비번으로 들어가는데, 

    인증 오류를 많이 겪었다. 

    소셜 로그인으로 들어갔는데, 아직 서비스가 안 되는 화면이다. 

    교과서 화면이다. 

    상단 좌측에 360 표시가 있다. 

    앱안에 앱을 설치하는 구조다. 

    앱 설치 후 진행했다. 

    현장에 적용할 때 디바이스마다 앱을 설치해 두어야 겠다. 

    카드보드 모드로 보는 화면이다. 

    각 수업 장면과 각 교육 의도에 맞게 

    컨탠츠가 제공되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각 모드 설명 

    이상하다고 생각한 3D 조작법이다. 

    우주선에서 지구와 달을 보는 장면인데, 

    너무 안타까운 장면이었다. 

    꼭 우주선에 있어야 했을까? 

    우주선이 가리는 우주의 모습도 보게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각 장소를 넘어갈 때 중간에 장면이 전이 되는데, 너무 아쉬웠다. 

    우주 여행은 지속적으로 진행되는데, 장면이 바꿔 버리면 여행인 느낌이 안 들고

    주위가 분산되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교과서에 AR VR이 실린다는 자체가 세계적으로 대박이다. 

    점점 더 싸지고 좋아질 것이다. 

    그 전에 교사의 인사이트가 중요하기에 더욱 미래를 준비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