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스팅러닝으로 2단원 각도 평가를 실시하다

클래스팅러닝으로 2단원 각도 평가를 실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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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수학 시간에는 지난 시간까지 배웠던 각도단원까지의 내용을 클래스팅 러닝으로 단원 평가를 해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제가 미리 몇일전 세팅을 해놓았는데, 벌써 평가에 응시한 친구들도 있더라고요.

 

 

활동1: 각도 평가 실시

 

클래스팅 아이디로 접속, 러닝에 들어간 뒤에 실시한 각도 단원평가
러닝에 들어가서 시험에 응시하기까지는 이제 더이상 문제는 없는 것 같군요.

 

활동2: 평가 전 클래스팅러닝 내 영상활용 복습

 

먼저 평가를 실시하기전에 학생들이 클래스팅러닝에 있는 학습영상을 한 번 살펴보고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주었습니다.
배웠던 부분을 한 번 복습을 할 수 있게 말이죠.
그런 후에 단원평가를 한다면 조금더 낫겠지요.

 

 

위와 같이 평가 전 후로 클래스팅러닝을 활용하여 학습영상을 하며 배운 단원을 정리하는 친구들.

 

평가를 마친 아이들은 본인의 결과를 확인 후, 어떤 부분에서 왜 틀렸는지를사이버 학습플래너를 통해 적어보며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활동3: 교사의 학생 평가결과 분석

 

활동이 끝났다면 제가 학생들의 평가 결과를 분석해봐야겠지요?
러닝에서는 평가문항별로 정답자, 오답자수를 알려주고 또
개인별 평가문항지를 분석해주는데요.
한 번 그래프를 볼까요?

 

문제별 정답과 오답관련 그래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아주 마음에 드는 기능인데요.
우리 반 친구들이 가장 많이 틀린 6번 문제와 18번 문제, 그리고 20번 문제에 대해서는 추후 교실에서 학생들과 함께 ‘왜 틀렸는지?”를 함께 고민하며 알아보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할 것 같습니다.

 

학습성취도는 어떻게 되어있을까요?

 

점수대별 분포도를 알 수 있어요.
근데, 60점 밑으로도 많이 분포되어 있어서 추후 해당 학생들에게 맞춤형 자료를 추천하여주거나 혹은 상담을 통하여 틀린 문제를 복습케하는 학습이 반드시 필요할 것 같습니다.

 

측정 부분에 대해 자동으로 문장을 완성하여 종합의견에 기술해주는 부분은 참 괜찮은 것 같아요. 추후에 생활통지표 및 나이스 입력할때 활용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최근에 클래스팅 러닝 AI가 출시되었다고 들었습니다.
클래스팅 러닝AI를 통해 학생개인별 맞춤자료를 바로 학생 개개인별로 전달을 해서 부족한 부분에 대한 피드백을 주는 부분이 있다고 하는데, 이를 잘 활용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는 생각이 깐 들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찌되었건 오늘 클래스팅 러닝을 통하여 우리 반 친구들의 문항별 성취수준을 알아보았으니, 추후에 학생 개인별 상담시 해당 부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고, 많이 틀린 문항은 같이 돌아보는 시간을 갖아보도록 하는 것이겠지요,
수학같은 경우 문제를 맞추고 틀리고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떻게 맞췄고 그 과정을 설명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데, 그 부분에 초점을 두고 다음 번에 학생개인별 피드백 시 참고를 하여 상담을 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