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에 사는 것이 좋을까, 촌락에 사는 것이 좋을까, 브레인스토밍 기법을 활용한 사회...

도시에 사는 것이 좋을까, 촌락에 사는 것이 좋을까, 브레인스토밍 기법을 활용한 사회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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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재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수업”)
  
도시에 사는 것이 좋을까촌락에 사는 것이 좋을까브레인스토밍 기법을 활용한 사회 수업

 

[604-01] 촌락과 도시의 공통점과 차이점을 비교하고각각에서 나타나는 문제점과 해결 방안을 탐색한다.
[604-02] 촌락과 도시 사이에 이루어지는 다양한 교류를 조사하고이들 사이의 상호 의존 관계를 탐구한다.

 
도시와 촌락어느 곳에 사는 것이 좋을까요?
  
이 질문을 아이들에게 던져봅니다결과는 이렇습니다저희 반 열명의 아이들 중 아홉명이 현재 살고 있는 북면이 좋다고 합니다.

 

 

이 내용에 대한 질문을 하기 전에 먼저아이들은 디딤노트에 도시와 촌락에 대해 사전영상을 보고 정리합니다어느 지역에 인구가 집중되고 그 이유는 무엇인지 살펴봅니다이를 통해 도시와 촌락의 장단점에 대해 알게 됩니다.
  
이렇게 디딤노트에 정리한 내용은 모둠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한번 더 생각을 정리합니다.

 

 

지금까지 자신의 생각을 나누는 활동이었다면 이제는 모둠원들과 생각을 공유합니다

 

 


도시와 촌락에 살 때의 장단점에 대해서 모둠원들과 이야기를 나눈 후 그 내용을 위두랑에 기록합니다.

위두랑에 탑재한 내용입니다.

 

 

이렇게 위두랑에 탑재한 내용은 모든 학생들이 읽어봅니다

 

 

이를 통해 다른 모둠원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학생들은 친구들이 올려놓은 글을 보며 간단한 코멘트를 답니다코멘트를 달며 친구의 글을 자세히 읽어 볼 수 있고 자신의 생각과 비교할 수 있습니다

 

 

토의토론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입을 여는 것입니다입을 열기 위해서는 사전 지식이 필요합니다알아야 말을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이를 위해 디딤자료를 제공합니다
  
또한 아이들은 도시와 촌락의 장단점에 대해 모둠원들과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눕니다떠오르는 생각을 이야기하면 모둠원들이 비판하지 않고 받아줍니다그러면서 모둠원 중 한 명은 이를 정선하여 모둠의 생각으로 정리합니다
  
자유롭게 이야기하는 중에 아이들은 입이 열리고 생각이 트입니다이럴 때 수업이 변화됩니다
  
그 시작은 어렵지 않습니다아이들이 말하게만 하면 됩니다하지만 이것이 가장 어렵기도 합니다
  
아쉽재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수업”) 이란 내용처럼 선생님들이 작은 아이디어를 수업에 적용해 학생들이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길 바랍니다.